주식잡담
연준 금리인상에도 미증시는 오히려 급등…이유는?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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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연준 금리인상에도 미증시는 오히려 급등…이유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6일(현지시간) 연준이 2018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인상을 단행했음에도 미국의 뉴욕증시는 나스닥이 3.77% 급등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다.


원래 금리인상은 증시에는 악재다. 그럼에도 미증시가 급등한 것은 연준의 금리인상이 예정됐던 것이고,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0.5%포인트가 아닌 0.2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연초에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40년래 최고를 기록하자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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