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개미들, 테마주 전문가에 맡기고 흐름 바꿀 중소형주 발굴해야'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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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개미들, 테마주 전문가에 맡기고 흐름 바꿀 중소형주 발굴해야"

지난 6일 출범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박기현 센터장 인터뷰

중소형기업 특화 비영리 단체…"생소한 기업, 있는 그대로 골고루 알리겠다"

인터뷰하는 박기현 기업리서치센터장

[한국IR협의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테마주는 사는 건 좋은데, 언제 팔아야 할지를 몰라요. 전문가가 하도록 두는 게 맞고, 일반 투자자들은 시대적 흐름을 바꿀 중소형주를 발굴해야 합니다."


박기형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장은 지난 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어느 때보다 분별력 있는 종목 접근이 중요해졌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자 관심 제고를 목적으로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등이 공동 출연해 이달 6일 설립됐다. 2012∼2020년까지 유안타증권[003470]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한 박 센터장을 비롯해 증권사 스몰캡, 각 섹터 담당 애널리스트가 모였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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