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전세계 NFT시장 공략…게임株 더 간다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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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전세계 NFT시장 공략…게임株 더 간다

P2E 게임 선두주자 위메이드
플랫폼 선점효과 지속 기대

국내선 NFT게임 출시 안돼
크래프톤·펄어비스·카겜 등
해외시장 진출 통해 돌파구

엔씨 주가 저평가 의견 많아


◆ 2022 韓증시전망 ④ 게임 ◆




올해 하반기 들어 국내 증시 주요 업종으로 자리 잡은 게임주가 내년에도 현재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크다. 전 세계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메타버스, 주요 자산시장 중 하나로 위상이 올라간 가상자산, 그리고 대체불가토큰(NFT)이라는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되며 갖춰진 'P2E(Play To Earn·게임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 같은 새로운 사업모델을 통해 게임주가 이익을 내는 성장주로 탈바꿈했다는 평가다.


이동륜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게임 업종은 주요 업종 중 가장 돋보이는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오딘' '리니지W' 등 일부 게임이 흥행에 성공했고, P2E와 NFT 기반 수익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모처럼 텐배거(10배 수익률을 올린 종목) 주식의 탄생을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게임사 중에서 블록체인 기술 투자에 가장 적극적인 위메이드가 P2E를 도입해 '미르4'를 흥행시키면서 위메이드 주가는 올해 들어 23일 기준 820% 급등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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