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2900도 위태로운 코스피…전문가들 '반등시, 현금화 필요'
캘리포니아왕뱀T22
75 조회수
2021.12.21

2900도 위태로운 코스피…전문가들 "반등시, 현금화 필요"

기사내용 요약

공포지수 'VKOSPI' 상승 추세
전문가 "연말랠리 기대감 있지만, 하방리스크도 상존"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코로나19 신종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과 각국의 통화긴축정책으로 시장이 흔들리자 국내증시의 공포지수인 변동성지수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연말 랠리 등의 증시 반등이 나타날 경우, 현금화에 나서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14.69% 급등한 19.52에 장을 마쳤다.


변동성지수는 옵션 가격에 반영된 향후 시장의 기대 변동성을 재는 지수다. 옵션에 투자한 트레이더들이 예상하는 향후 30일간의 주가 변동성이란 보여주는 지표다. 주가 하락시 상승하는 특성을 보여 투자자들의 공포를 반영하는 공포지수로 불리운다. 


(하략)

좋아요 1
댓글 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