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오늘 저의 국장 계좌를 보면서 저는 외칩니다.
그레이터쿠두3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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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에잇~! 배당이나 받자~!!!



하면서 적더라도 배당이 있는 종목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습니다.

물론 새벽에는 미장의 무배당 지속적인 급락주, 미래 지향성 주를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손절했습니다. 아, 나는 미래를 기다리는 장기투자자가 아니로구나.... 새삼 느낀 새벽이었습니다. 

대체재로 산 것도 마이너스라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배당이 있으면 마음의 위로라도 되고, 참을 수 있구나... 하는 이야기를 새삼 뼈저리게 느낍니다.


지속적으로 국장은 줄여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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