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연말 '무상증자' 나선 제약바이오업계…주주 달래기 나섰다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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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연말 '무상증자' 나선 제약바이오업계…주주 달래기 나섰다

유한양행·종근당·헬릭스미스·휴젤 등…'긍정적' 기업 이미지 기대
주가하락 영향 가치 제고 차원도…"장기적 성과 뒷받침해야"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연말을 맞아 무상증자나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연간 발생한 잉여금을 주주와 함께 나누고, 기업의 주식가치를 안정화한다는 취지에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유한양행과 종근당이 무상증자를 결정한데 이어 주주와 경영권 분쟁을 겪은 바이오기업 헬릭스미스가 연말 무상증자 대열에 참여했다. 여기에 휴젤은 300억원의 자사주 매입과 10만주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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