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에코마케팅 대표 “안다르 괴소문 제보시 현상금 30억”
일본원숭이V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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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에코마케팅 이거 무슨일인가요?


레깅스 업체 안다르의 모회사인 에코마케팅의 김철웅 대표가 안다르에 대한 괴문서 유포자 색출을 위해 현상금 30억원을 걸었다. 김철웅 대표는 6일 회사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올려 “에코마케팅과 안다르를 악의적으로 음해하려는 세력이 있다”며 출처 불명의 문서 사진을 공개했다. 에코마케팅은 지난 5월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지분을 56.37%를 취득한 바 있다. 김 대표는 “대표로서 에코마케팅과 안다르를 위협하는 음해세력을 반드시 법정에 세워 법에 따른 심판을 받게 하도록 노력을 다하는 것이 저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증거 확보를 위해 30억원의 현상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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