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희비 쌍곡선’ 리비안 11% 폭등 vs 루시드 5% 급락(종합)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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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희비 쌍곡선’ 리비안 11% 폭등 vs 루시드 5% 급락(종합)


리비안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미국 전기차 업체가 ‘희비의 쌍곡선’을 그렸다.


테슬라는 미국 증권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환 통보에도 소폭 하락하는데 그쳤지만 루시드는 5% 이상 급락했다. 이에 비해 테슬라의 대항마로 거론되는 리비안은 증권사의 잇단 목표가 상향으로 11% 이상 폭등했다.


◇ 리비안 11.57% 폭등 : 6일(현지시간) 리비안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11.57% 급등한 116.78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유명 증권사들이 잇달아 리비안의 투자등급과 목표가를 상향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웨드부시는 리비안의 목표가를 130달러로 상향하며 "outperform"(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을 부여했다. 모간스탠리도 리비안의 목표가를 147달러로 상향하고 비중을 확대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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