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겹악재' 오미크론·헝다 이슈…국내증시에 오히려 '전화위복 계기?'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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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겹악재' 오미크론·헝다 이슈…국내증시에 오히려 '전화위복 계기?'

5일 연속 방향 바꾼 코스피…변동성 장세 당분간 이어진다
"오미크론·헝다, 최악으론 안갈것…전화위복 계기될 수도"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3.06 포인트(0.78%) 상승한 2,968.33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21.04포인트(2.15) 오른 978.47으로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20원 오른 1,180.1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2021.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공포로 국내 증시가 휘청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헝다그룹의 디폴트(채무불이행) 리스크가 또다시 불거지면서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변수는 당분간 증시의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까지 5거래일 연속 장중 지수 방향이 바뀌며 변동성이 커진 모습을 보였다.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공포와 낙관이 교차하면서 변동성 장세가 이어졌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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