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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보다 강한 '누' 변이 출현에 WHO 긴급회의 소집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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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6

남아공에서 델타변이보다 전염력이 강력한 ‘누’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하면서 세계보건기구(WHO)가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25일(현지시각) 영국 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WHO는 스파이크 단백질에 수많은 돌연변이가 있는 새로운 변이 ‘누’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금요일 특별 회의를 소집해 백신과 치료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논의할 예정이다.

영국 보건안전청은 "신종 변이가 현재 코로나 19 백신이 기반하는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와는 극적으로 다른 스파이크 단백질을 갖고 있으며 돌연변이 수는 델타 변이의 2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종 변이는 이전의 감염으로 획득한 자연면역과 출시된 백신 접종으로 생성된 면역반응을 모두 회피할 가능성이 있는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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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58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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