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이주열 '기준금리 여전히 완화적…내년 1분기 인상 배제 못해'(종합)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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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이주열 "기준금리 여전히 완화적…내년 1분기 인상 배제 못해"(종합)

추가 인상 시점 놓고 "정치일정 고려는 바람직하지 않아"

경기 회복 제약 의견에 "물가 상황 최우선 고려"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

25일 오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오주현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연 1.00%로 인상된 기준금리가 여전히 완화적이라며 내년 1분기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경기가 회복하고 금융 불균형이 심화하는 상황이 유지된다면 기준금리를 연속으로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회의는 내년 1분기 중 1월 14일과 2월 24일 예정돼 있다.


한은 금통위는 이날 오전 열린 통화정책방향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0.75%에서 1.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3월 16일 연 0.75%로 내려 0%대 금리에 들어선 지 20개월 만에 1%대로 높아졌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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