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여행·항공주 '울상'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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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여행·항공주 '울상'

기사내용 요약

대한항공·하나투어 등 하락
위드 코로나 지속 가능 여부가 관건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00명을 넘어서고 유럽 국가들이 코로나19 재확산에 봉쇄 조치를 강화하면서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 기대감에 부풀었던 여행·항공주가 울상이다. 결국 지속 가능한 위드 코로나 여부가 주가 회복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항공 대표주인 대한항공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8% 하락한 2만8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한항공 주가가 종가 기준 2만8000원대를 기록한 것은 8월 말 이후 처음이다. 아시아나항공(-2.71%)과 제주항공(-2.06%), 티웨이항공(-1.59%), 진에어(-2.91%) 등도 줄줄이 하락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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