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사전 > 추천 종목
형도 샀다. 돈 많이 넣은 관심 종목 알려준다.
형이다
뱃지
인플루언서
3.5k 조회수
2021.11.24

*본 포스팅은 11월 24일 (수) 작성되었습니다.

투자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형이다.




어제 오늘

미장이고 국장이고


개박살나는 중이다.



물론 형 계좌도

같이




박살 나는 중이다.




그 와중에

다행히

살아남은 종목들이

몇개 있는데



오늘은 형이 며칠 전부터

눈여겨보고

조금씩 매수하던

종목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물론


무조건 매수하라는거 아니다.




형이 눈여겨본다고

다 오르는 것은

절대 아니니



형 글은

참고만 하고


투자는

신중히

하도록 하자.




간혹 보면

주식 계좌에 넣은 돈을

사이버머니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물론 형도 그렇다.




형 같은 사람이

있다면



예수금에 있는 돈도

피 땀 흘려 번 돈이라는걸

잊지 말고


신중한 투자 하자.






1. 관심 종목



오늘은 어그로 안끌고

관심 종목 바로 






공개할까 말까









미안하다.




바로 공개한다.







형이 요즘

조금씩

매수하고 있는

관심종목



카카오뱅크다.




청약해서 받은 수량은

첫날 다 팔아버리고


계속 관망 중이었던 종목이다.




상장 이후에



카카오가 때려맞으면서


카카오페이도 때려맞고




당연히 

카카오뱅크도 때려맞았다.




매질의 여파로

시원하게 내려가다가



살짝 반등하는듯한 

모습을 보였는데



곧바로




힝 속았지를

시전하며


다시 떨어졌다.





그러다 최근엔 

다시 반등하는 모습인데

형은 반등하는 시점부터

매수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8% 정도 수익을 내고 있다.



왜 더 미리 안알려줬냐고

묻는다면



미안하다.




자 그럼


형이

카카오뱅크를

매수하기 시작한 이유

지금부터 알려준다.






2. 성장성




카카오뱅크의 3분기

당기 순이익은


520억원으로


애초 추정했던 목표치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이걸로

돈을 못벌었다

라고 판단하기는

이르다.


3분기 순이익이 

감소한 것은


매출이 줄어든 것이 아닌


성장에 따른 인건비와

마케팅 비용의 증가로 인한 영향이다.



또 정부한테

때려맞으면서


가장 크게 우려했던

카카오뱅크의

대출 서비스는

8.3% 성장하면서




전분기 증가율 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현재

대출 규제 등

정부가

자본을 규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성장할 수 있는

은행은 많지 않다.



하지만 형은

이런 업권에서

카카오뱅크.


금리 사이클과 무관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라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시중의 다른 은행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3. 수급


이거

아주

중요하다.



형이 카카오뱅크를

주목하기 시작한 


중요한 이유.



한장으로 보여준다.



카카오뱅크



무려

10 거래일째



기관과

외국인이

사들이고 있다.




물론 연기금도

11월 10일부터

현재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카카오뱅크를

매수 때리는 중이다.



쟤들이



사는지는 모르겠다만



분명한건



우리만 모르는

뭔가가 있다는 거다.





쟤들이

카뱅


왜 사는지

알려주면 좋겠다만


그럴 일은 없다.




확실한건


외국인

연기금

기관



얘들도

오를만한

주식에

돈 쓰지


내려갈 주식에

돈 안 쓴다.




이 정도

수급이라면

형은

의미 있다고 본다.






끝이다.



거창한건 없다.



형 분석에 

동의하지 못한다면

안사면 되는거고



형 글을 보고

관심이 생겼다면


살만한 종목인지

찬찬히 뜯어보면 된다.



결과적으로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생각되면



줍줍하면 되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길로 가면 된다.



형도 

카뱅에

총알 많이 넣은만큼

부디 더 오르길 바라본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간다.


카멘



좋아요 27
댓글 5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