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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역대 최다 비상🚨 11월 24일(수)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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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혼조 마감

✅ 바이든, SPR푸는 초강수…오히려 유가상승


23일(화) 미국 증시는 시장 금리 상승 부담 속 제조업 PMI 호조 등으로 인한 성장주에서 경기민감 업종으로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며 혼조세로 마감. 미국 국채 10 년물 금리는 전일 8bp 상승 후 이날 추가적으로 4bp가 상승하면서 금융 업종 강세, IT 업종 약세 등 금리 변화에 따라 업종별 차별화 장세 흐름이 지속됨(다우 +0.55%,

S&P500 +0.17%, 나스닥 -0.5%, 러셀 2000 -0.15%).






🔍 전일 증시 리뷰

👉 기술주

이날 주요기술주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넷플릭스는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치며 654달러선, 메타는 1% 하락하며 337달러선에 거래를 마쳤다. 이중에서도 은 약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애플아마존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치며 각각 161달러선, 3580달러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 전기차주

테슬라 주가는 전기트럭이 당초 예상보다 출시가 늦어질 것이란 우려의 영향으로 이날 4.14% 급락한 1,109달러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리비안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7% 상승한 119.85달러를 기록했다.

루시드는 전거래일보다 2.58% 상승한 52.44달러를 기록했다.


👉 반도체주

엔비디아, AMD는 각각 0.66%, 1.70% 하락했다.


👉

월가가 목표주가를 하향하면서 이날 14.71% 하락한 206달러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줌 비디오의 주가는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한때 주당 200달러를 밑돌기도 했다. 줌의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5% 증가했지만 직전 분기 54% 성장에 비해 둔화됐다.


👉 소매체인

베스트바이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동일 점포 매출과 총 이익마진이 4분기에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12% 이상 떨어졌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3일(화) 코스피는 오전 파월 연임 소식을 소화하며 보합권에서 출발했지만, 미국 금리 급등 및 달러 강세 부담, 셀트리온발 악재에서 기인한 바이오주 투자심리 악화 등으로 하락 전환. 다만, 달러 강세 압력으로 선물시장에 서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섰으나, 현물시장에서의 순매수세 기조 속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보였다는 점이 코스피 낙폭은 코스닥에 비해 제한적이었음(KOSPI -0.53%, KOSDAQ -1.80%).


 수급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802억원, 2,824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6,961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종이목재(1.92%), 철강금속(1.67%), 비금속광물(1.42%), 은행(1.19%), 유통업(0.83%) 등이 상승,

반면 의약품(-2.58%), 서비스업(-2.02%), 운수창고(-1.46%), 운수장비(-1.28%), 화학(-1.06%) 등은 하락





🍀 11월 24일(수)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러지 강세가 국내 반도체 업종 투심에 미치는 영향

- NFT, 메타버스 관련주들의 장중 주가 급변 가능성

- 최근 강달러 기조에도 지속되고 있는 외국인 순매수 변화


✅ 종합

고 인플레이션 문제는 미국 정부와 중앙은행 입장에서 최대 선결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지난 22일 파월 의장의 연임 유력 소식 이후 금융시장에서도 재차 연준의 조기 긴축 강화 우려가 부상하고 있는 모습. 같은 날 파월의장의 “고물가 고착화를 방지하기 위해 모든 도구를 사용하겠다”라는 발언이 1.7%대 진입을 노리고 있는 10년물 국채금리 급등, 달러화 강세를 유발. 그러나 기존의 발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보이며, 인플레 문제 해결이 시급해진 바이든의 파월의장 지목 이후 맥락 상 금융시장에서 과도하게 해석했던 성격이 있었다고 판단.


물론 연준 내에서 매파적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이미 시장 참여자들도 테이퍼링 속도 확대를 일정부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생각해볼 점은 연준 또한 데이터 후행적으로 정책 변화에 나선다는 것. 추후 발표되는 인플레 관련 가격 데이터들에서 물가 급등세 진정 신호가 등장할 경우,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OPEC 의 반발이 예상되긴 하지만, 미국 정부가 전략 비축유를 방출해 유가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는 점도 현재의 인플레이션이 통제 불가능한 영역까지 치닫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있음. 미국의 11월 제조업 PMI 예비치(59.1, 예상 59.0)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공급난, 가격 부담에도 미국의 제조업체들이 관련 충격을 예상보다 양호하게 흡수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볼 필요.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급등, 미국 성장주 조정 vs 양호했던 선진국 제조업 PMI, 블락프라이데이 쇼핑 시즌 기대감, 마이크론테크놀러지 강세에 따른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개선 전망상하방 요인들을 소화하면서 대형주를 중심으로 반등을 시도할 전망. 최근 잇따른 주가 급락세를 보였던 메타버스, NFT 관련주들은 낙폭과대 인식으로 상승 전환할 수 있으나, 그동안 레버리지성 자금도 유입됐다는 점을 감안 시 장중 반대매매 물량 출회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할 필요.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코로나 #자율주행 #반도체


오후 9시 코로나19 확진자 최소 3465명…역대 최다 '비상'

단계적 일상회복 4주차에 들어선 23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3465명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달 들어 오후 9시 기준 30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이날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6개 시·도에서 공개한 신규 확진자 수는 3465명이다. 부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질병관리청과 별도의 중간 집계를 하지 않는다.

▶ 음압병실 관련주 : GH신소재, 에스와이


윤석열 “정부, 완전자율주행 실행 더디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3일 “우리 정부도 2027년 완전 자율주행시대를 천명했지만 실행 속도는 아직 더디다”며 기술 발전을 위한 정부의 지원을 촉구했다.

윤 후보는 이날 MBN 보고대회 ‘모빌리티 혁명 신문명을 열다’에서 “미래는 모빌리티를 지배하는 자의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후보는 “인류에게 이동수단의 변화는 곧 문명의 전환”이라며 “우리 앞에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모빌리티가 막을 올릴 채비를 하고 있다. 바로 전기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테슬라, 애플, 벤츠 등 해외 기업들이 각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로 성공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세계 모빌리티 선도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이 법과 제도를 잘 정비하고 초당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자율주행 관련주 : 인포뱅크,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모트렉스, 라닉스


"마이크론 때문에 삼성전자 반등? 주가 오른 진짜 이유는…"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결과 반도체, 전통 자동차, 소비 업종이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3일 하이투자증권은 글로벌 시장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국내에서 매수세가 들어올만한 종목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관련 업종으로 반도체, 전통 자동차 업종을 추천했다. 반도체 주식은 미국 소비 증가와 메타버스 테마 수혜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전통 자동차 업체들은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대기중인 수요도 많아 실적 개선이 점쳐진다는 분석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생산량 증대로 대기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통 자동차가 전기차 업체들보다 유리한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 반도체 관련주 : 피에스케이, 주성엔지니어링, 백광산업


마인즈랩, 23일 코스닥 신규 상장

한국거래소는 마인즈랩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23일부터 개시된다.

거래소에 따르면 마인즈랩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주요 제품은 종합 인공지능 엔진 및 플랫폼이다. 지난해 매출액 82억8600만원, 영업손실 35억8400만원, 당기순손실 204억7500만원을 냈다.

▶ 신규상장주 : 마인즈랩, 아이티아이즈, 비트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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