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三電 모처럼 급등에 개미 '팔자'vs 외인·기관 '줍줍'…'누가 웃을까'
지코바양념치킨
71 조회수
2021.11.23

三電 모처럼 급등에 개미 '팔자'vs 외인·기관 '줍줍'…'누가 웃을까'

개인, 삼전 5% 상승하자 6456억 순매도…이달에만 1조 넘게 팔아
외인+기관은 모처럼 순매수…증권가 "반도체 업황 바닥 기대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휘날리는 깃발. 2021.10.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전날(22일) 대장주 삼성전자가 올해 들어 두번째로 높은 5%대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매도물량은 오히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11월들어 삼성전자에 대해 순매수세로 전환하더니 매수량을 더욱 늘리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업황 회복을 전망하고 있다. 매도 우위인 개인과 매수 우위인 외인+기관이 최종적으로 수익률 싸움에서 누가 웃게 될 지 주목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삼성전자는 3700원(5.2%) 오른 7만4900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7만4000원선을 뚫은 것은 지난 9월25일 이후 두달여만이다. 이날 상승폭도 지난 1월8일 7%대 상승을 기록한 이후 가장 컸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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