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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도체의 시간이 왔다🔥 11월 23일(화)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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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파월 연임에도 금리 우려에 혼조

10월 기존주택 판매 월가 예상 상회

주요기술주 대부분 하락…반도체주는 흐름 엇갈려


22일(월) 미국 증시는 오전 바이든 대통령의 파월 연임 결정과 시카고 경제활동지수 등 경제지표 개선세로 상승 출발했으나, 인플레이션 경계감 속 시장 금리 급등이 성장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압력을 가함에 따라 혼조 마감(다우 +0.05%, S&P500 -0.32%, 나스닥 -1.26%, 러셀 2000 -0.5%).




💣 미장 특징주

👉 FAANG

이날 주요기술주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메타와 구글은 각각 1.24%, 1.76% 하락했다. 아마존과 넷플릭스는 2%대 하락세를 기록했다. 반면 애플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 전기차주

테슬라 주가는 고급 전기차 모델 중국 출시 소식에 1.74% 상승했다.

이날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3월경에 자사의 고급 전기차인 모델S 플레이드를 중국에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소식에 1% 이상 올랐다.

반면 리비안은 포드와 협력을 접었다는 소식에 전일에 8.16% 폭락했고, 루시드 역시 7.35% 하락 마감했다.


👉 제약주

모더나의 주가는 7.17% 상승했다. FDA가 지난주 모든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이 회사의 부스터 주사를 승인한 영향이 이어진 것이다.


👉 반도체주

주요 반도체주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엔비디아는 3.12% 하락한 반면 마이크론테크놀러지 1% 상승하고 인텔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2일(월) 코스피는 지난 19일(금) 마이크론 테크놀러지(+7.8%) 급등에서 기인한 업황 개선 전망에 힘입어 삼성전자(+5.2%), SK하이닉스(+7.2%) 등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3,000선을 회복. 다만, 메타버스, NFT와 같이 최근 주도 테마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이는 등 차별화 장세가 전개됨에 따라 코스피, 코스닥 간 엇갈린 주가흐름을 보임(KOSPI +1.42%, KOSDAQ -0.92%)


 수급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969억원, 5,671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13,692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전기전자(4.09%), 운수장비(2.71%), 제조업(2.26%), 대형주(2.03%) 등이 강세,

의료정밀(-2.61%), 섬유의복(-1.6%), 은행(-1.29%), 비금속광물(-1.17%) 등은 약세





🍀 11월 23일(화)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전거래일 급등세를 보였던 반도체 주들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 가능성

- NFT, 메타버스 등 최근 주도 테마주들의 주가 변동성 추가 확대 여부

- 달러화 강세 부담에도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수 지속성 여부


✅ 종합

상원 인준이 남아있긴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의 지목으로 유력해진 파월 의장의 연임으로 기존 연준의 통화정책 상 연속성은 확보하게 된 상황. 시장에서도 비둘기 성향 인사가 연준 의장을 이어나가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긴 하나, 바이든 대통령이 파월 의장을 지목한 것을 놓고 해석이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보임.

현재 공급 대란, 고물가 문제 해결이 현 행정부의 최대 관심사인 가운데, 연준과 정책 공조를 통해 해당 문제를 해결하려는 바이든 대통령의 의도가 내포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 그럼에도 과거 트럼프 전 대통령 이 본인 임기 시절에 연준에게 통화정책 변경을 수차례 압박해왔음에도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고수했던 파월 의장의 성향을 상기해볼 필요. 향후 미 정치권의 압력이 중앙은행의 수동적인 통화정책 변화 혹은 관련 불확실성을 유발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


여전히 고 인플레이션 문제, 달러화 강세 부담은 현재 진행형이며 이로 인해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성장주를 중심으로 조정을 받은 것은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음. 그러나 광동성 등 중국 공장들의 생산 능력 확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신흥국들의 공장 가동률 향상, 미국 서부 항만 내 정체 선박 감소 등 주변 곳곳에서 점차적으로 공급난이 해소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또한 11 월 초 Gallup 의 여론 조사에서도, 연말 쇼핑시즌 중 인당 예상 평균지출 금액은 837달러로 지난해(805달러) 및 과거 10년 평균(821달러)를 웃돌고 있다는 점도 금주 목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소비시즌 기대감을 확대시켜줄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는 달러화 강세 등 대외 부담 요인 속 메타버스, NFT 등 최근 주도 업종에서의 쏠림 현상을 소화하면서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나, 대형주들이 지수 하단을 지지해주는 흐름을 보일 전망. 물론 전 거래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들도 급등세를 보인 만큼, 금일 이들 업종에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다만, 글로벌 공급난 완화 시그널 점증, 11 월 1~20 일(+28%YoY)까지 한국 수출 호조세를 고려 시, 추후 가격 조정이 출현할 때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주가가 눌려 있었던 수출 대형주들에 대한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반도체 #자동차 #금융 #원전 #메타버스


메타버스 최종 수혜株 '반도체의 시간' 왔다

메타버스 관련주 상승세가 콘텐츠, 엔터, 게임 기업을 넘어 하드웨어로 확장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드웨어기업은 본업 실적도 뒷받침되는 만큼 밸류에이션이 낮다. 국내에서 LG이노텍(285,500 -0.87%), LG디스플레이(22,600 0.00%)가 확장현실(XR) 기기 수혜주로 떠오른 것이 대표적이다.

지난 19일 마이크론 주가는 7.8% 올랐다. 뒤이어 2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2%, 7.17%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원익IPS(43,700 +13.07%)(13.07%), 유진테크(54,800 +14.29%)(14.29%) 등 그동안 소외됐던 반도체 장비주도 나란히 급등했다. 그동안 비메모리 장비업체에 투자가 집중됐다면, 이제는 메모리와 비메모리 장비를 함께 만드는 저평가된 장비기업으로도 수혜가 확장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반도체 관련주 : 피에스케이, 주성엔지니어링, 유진테크, 엑셈


파월 의장 연임에 미 국채 수익률 큰 폭 상승

미국 국채 수익률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재신임 소식에 상승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오후 3시 기준 국제 벤치마크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전장보다 7.7bp(1bp=0.01%포인트) 오른 1.613%를 기록했다. 채권 금리는 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

30년물은 5.9bp 상승한 1.965%를 나타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은 4.99bp 오른 0.566%를 가리켰다.

DRW의 분석가인 로우 브리엔은 "일반적으로 금리 기대치에 맞춰 움직이는 2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이 장중 한 때 0.58%를 상회했으며, 이는 2020년 3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시장 참여자들은 파월 의장의 연임은 향후 연준의 긴축 행보가 지속될 수 있음을 반영한다고 평가했다.

▶ 은행 관련주 : KB금융, 제주은행, 우리금융지주, 우리종금, 카팽

▶ 보험 관련주 : 메리츠화재, 동양생명 

▶ 투자 관련주 :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한화투자증권, 부국증권, 유화증권 


한수원, 체코·폴란드 원전 수주 전략회의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22일 체코와 폴란드 원전 수주 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한 '팀코리아 수주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 두산중공업, 대우건설 등 '팀 코리아' 회사들이 참여했다.

팀 코리아는 체코와 폴란드 수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한수원은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사업자 선정과정 하나로 지난 6월 개시된 안보평가 절차에 따라 안보평가 답변서 최종 검토를 마무리하고 이달 제출을 앞두고 있다. 한수원은 안보평가 답변서를 통해 체코 국익과 안보 요건을 충족하는 최적 잠재공급사임을 증명할 예정이다.

▶ 원전 관련주 : 한전기술, 한신기계, 일진파워


애플카, 왜 시장은 주목할까

현재 시장의 이목은 미국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을 향해 쏠리고 있습니다. 일명 '애플카'로 명칭되는 애플의 자율주행 전기차의 윤곽이 언론 보도를 통해 흘러나왔기 때문입니다. 내부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들에는 애플이 오는 2025년 자율주행 전기차를 공식적으로 출시할 것이란 이야기도 실려 있는데요. 테슬라를 중심으로 한 전기차 섹터 내 경쟁 구도에 애플이 큰 균열을 일으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 애플카 관련주 : LG전자, 인포뱅크, 오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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