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주식하는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은 정말 혁명인 듯.
9럼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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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2

가끔식 제가 20대 였던 20년 전 쯤부터 

미국 QQQ나 S&P500에 투자 했으면 지금 얼마나 모았을 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컴퓨터로 하던 HTS도 크게 확산되기 전 쯤이라

어차피 주식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더라도 쉽지 않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10년 전 쯤에는 

핸드폰으로 하는 MTS가 HTS보다 정보를 보는게 불편할 것이다.라는 선입견과..

새로운 플랫폼으로 옳기는 것에 대한 귀찮음으로 또 접근이 늦었는데..


MTS를 쓴지 2년 쯤 되어가는 지금 와서는 

오히려 컴퓨터로 HTS를 한다는게 더 귀찮아지더라구요(컴터 켜기 귀찮음...ㅡㅡㅋ)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으로 주식을 볼 수 있다

+ 뭔 일 있으면 푸쉬로 알림 기능 등등이 너무 편하다 보니..

요즘은 10년만 더 늦게 태어났으면 주식에 입문하기 더 좋았을 걸.. 하는 뻘 생각까지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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