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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도 24% 폭등💥 '전기차' 광풍이 온다🚘 11월 17일(수)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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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7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경기지표 개선에 상승

미국 10월 소매판매 지표 호전, 소매업체인 월마트와 홈디포 3분기 실적 호전 등에 주목


16일(화) 미국 증시는 달러화 강세 및 시장금리 상승 부담에도 10월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호조 속 월마트 등 유통기업들의 호실적, 양호했던 미중 정상회담 결과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15%, S&P500 +0.39%, 나스닥 +0.76%, 러셀 2000 +0.17%).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주가는 상승한 반면 아마존과 알파벳은 약세를 기록했다.


👉 전기차주

테슬라 주가는 전기차주의 동시 상승 영향으로 전거래일보다 4.08% 상승한 1054달러를 기록했다.

리비안은 지난 11일 상장 이후 오름세를 보였는데 이날도 15% 정도 올랐다.

한편 3분기 실적을 발표한 루시드그룹은 약 23% 오르며 시총이 898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시총이 790억 달러인 포드를 추월한 수치로, 909억 달러인 제너럴 모터스(GM)와 비슷하다.


👉 반도체주

이날 반도체주는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AMD 4.07%, 마이크론테크놀로지 0.04% 상승했다

퀄컴은 주요 고객사인 애플 없이도 사실상 견조한 성장을 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면서 7.89% 급등했다.


👉 유통주

홈 디포는 전문가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며 이날 5.79% 급등했다.

월마트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내놨지만 이날 주가는 2.55% 하락했다. 월마트는 3분기 주당 이익이 1.45달러, 매출액이 1억4053만 달러로 시장 기대치 1.40달러와 1억3560만 달러를 상회했다.

유통업체들이 실적 호조를 보이자 실적발표를 앞둔 로우와 타겟도 각각 4.20%, 1.12% 상승했다.


👉 보잉

보잉은 알래스카 항공이 72대의 여객기를 주문했다는 소식에도 3.13% 하락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6일(화) 코스피는 장중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미국 인프라 부양책 서명 소식에 힘입어 오전 0.4%까지 강세 흐름을 보였지만, 단기 차익실현 압력확대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 마감(KOSPI -0.08%, KOSDAQ +0.62%). 미-중 정상회담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기후변화 등 주요 이슈들에 대한 양국의 대해 위치를 확인할 책임이 있다고 주장, 오직 “경쟁”만을 원하지, “대립”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는 등 온건한 스탠스를 취함.


 수급

외국인은 6,478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5,171억원, 1,456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의료정밀(2.48%), 섬유·의복(2.04%), 보험(0.83%), 금융(0.62%) 등이 강세,

운송장비(-1.66%), 종이·목재(-1.48%), 운수창고(-1.08%), 건설(-0.99%) 등이 약세





🍀 11월 17일(수)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미국 소비 및 생산 지표 개선에 따른 글로벌 위험자산선호심리 지속 가능성

NFT, 메타버스 등 특정 테마로의 쏠림 현상 지속 여부

대형주 중심의 외국인 순매수 강도 확대 가능성


✅ 종합

지난 3분기 초부터 부각되기 시작했던 공급난, 델타변이 확산으로 실물 수요 위축 or 소멸 우려가 시장참여자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었으나, 그러한 우려는 과도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는 모습. 대형 소매 유통업체인 월마트, 홈디포의 호실적, 10월 소매판매 호조세가 시사하는 것처럼, 공급충격 지속에도 현재 미국 내 소비 수요는 견조한 상태이기 때문. 한동안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가 상승한 반면 그 외 실물 주요 경제지표는 하락하는 현상이 증시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했으나, 현재는 이 같은 탈동조화 현상이 해소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부분.


16일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에서는 정치, 외교, 안보 관련 사안이 주를 이뤘으나, 과거 트럼프 정권에 비해 양국간 교류 관계를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현재 양국 모두 인플레이션 문제가 정부의 주요 관심사인 만큼, 상호간 무역 관세 인하를 통해 수입 물가 하락을 유도할 가능성이 생겼다는 점은 경제주체들의 미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낮춰줄 수 있다고 판단. 물론 매파 성향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인플레 문제를 지적하며 연준의 긴축 속도를 높여야 된다고 주장하긴 했으나, 상기 언급한 요인들을 감안 시 연준의 내년 상반기 이내 테이퍼링 종료 후 조기 금리인상의 현실화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의 소비 개선 소식, 예상보다 양호했던 무역협상 결과에 주목하면서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최근 원/달러 환율의 단기 상승 전환이 부담 요인이지만, 외국인 수급 상황이 증시에 우호적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는 대형주들의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 게임, 메타버스, NFT 등 특정 테마주로의 쏠림현상은 지속되고 있긴 하지만, 외국인 수급 여건 호전, 말레이시아 포함 신흥국 공장 가동 재개에 따른 수급난 완화 등을 고려 시 추후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의 아웃퍼폼 구간 진입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전기차 #메타버스 #원전 #코로나 #반도체


리비안·루시드 주가 또 폭등…증시 덮치는 '전기차 광풍'

그야말로 ‘전기차 광풍’이다. 테슬라의 뒤를 잇는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루시드 등의 주가가 연일 폭등하면서 증시 전반을 뒤흔들고 있다.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는 이들에게 돈이 몰리는 건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 전기차(완성차) 부품 관련주 : 에코캡(리비안), 인팩(루시드) 


메타버스 뜨니 ‘디스플레이’도 뜬다… “LG이노텍·LG디스플레이 수혜”

메타버스가 메가트렌드로 굳혀지면서 게임·정보통신기술(IT)·콘텐츠 분야에 이어 디스플레이 분야가 새로운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메타버스란 가공·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 메타버스(하드웨어) 관련주 : LG이노텍, 선익시스템


윤석열 “건설 중단된 원전 재추진하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6일 “대통령에 당선되면 설계비용도 다 들어갔고, 건설도 시작됐다가 중단된 원자력발전소는 다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국민일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재검토할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재검토를 한다고 해서 원전을 신규로 막 계획하고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따라 윤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건설이 중단된 경북 울진의 신한울 3·4호기의 건설 재개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 원전 관련주 : 한전기술, 한기계, 두산중공업, 일진파워


새내기株 초강세…지오엘리 사흘연속 상한가

지난 11일 상장한 지오엘리먼트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지난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새내기주들이 16일 잇달아 상한가를 기록했다. 디어유 등 최근 기업공개(IPO)에 나선 기업들 주가가 상장 이후에도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새내기주에 대한 투자자들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 신규상장 관련주 : 지오엘리먼트 (대장주, 투매시에만 접근)


"600조 사용 후 배터리 시장, 기업이 주도 해야"

한국전지산업협회가 사용 후 배터리 동맹 결성을 추진하는 것을 놓고 업계 관계자들은 유망 산업을 협회 주도로 이끌어 나가는 식의 접근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기업들이 일찍부터 닦아 놓은 사업 영역에 숟가락 얹는 방식은 구태이며 배터리 산업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다. 인재 양성 등 정부 정책 측면의 개선을 이끌어 내고 기업 애로를 해결하는 협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폐배터리 관련주 : NPC, 영화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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