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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20조 들고 미국 출장💰 삼전은 오를까❓ 11월 15일(월)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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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5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이번주 뉴욕증시, 인플레 우려가 투자심리 좌우

 10월 소매판매 등 제조업 지표 이번주 발표 예정

연준 관계자들의 인플레 진단에도 주목

유통기업 주요 기업 실적 발표예정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2일(금) 한국 증시는 인플레 우려 지속에도 불구하고 옵션만기일 후 외국인 수급 부담 완화에 힘입어 큰 폭으로 반등. 최근 외국인의 선물 수급 부담에 의해 변동성이 높았던 코스피 지수는 옵션거래일 후 외국인 수급이 안정화 되면서 상승. 특히 2차전지, 친환경, NFT, 메타버스 등 테마 관련주들에 대한 쏠림 현상이 지속됨(KOSPI +1.50%, KOSDAQ +1.65%).


 수급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945억원, 4,324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10,402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의료정밀(9.24%), 철강·금속(4.11%), 의약품(2.08%), 은행(4.12%) 등을 비롯해 대부분 업종이 강세





🍀 11월 3주차 한국증시 전망


✅ 종합

한국 증시는 1) 미국과 중국의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실물경제 지표, 2) 10월 미국 소비자물가 쇼크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물가판단 변화, 3) 외국인들의 수급 여건 호전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3,000선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 매크로 영향력이 높아지는 주간인 만큼, 금주에도 개별 테마 및 이슈에 따라 업종간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연출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50~3,030pt).


10월 이후 코스피는 2,900선에서 하방지지력을 확보하긴 했지만, 3,000선 안착 이후 상승 추세로의 복귀에 대해서는 시장의 자신감이 부족한 상황. 단기적으로는 NFT, 메타버스, 게임 등 특정 테마주로의 쏠림 현상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다만, 매크로발 변수에 대한 시장의 내성 증가, 국내 증시 과매도권 인식에 따른 외국인들의 수급 호전 가능성 확대 등을 감안 시, 대형주에 대한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적절.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전기차 #메타버스 #NFT #반도체 #원전 #음식료


삼아알미늄, 미중 기후변화 선언에 2차전지 관련주 부각… 22%↑

삼아알미늄이 미국과 중국의 기후 변화 공동선언에 2차전지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12일 오후 1시 14분 삼아알미늄은 전거래일 대비 5350원(22.96%) 상승한 2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은 오는 15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미국과 중국은 규제 기준 강화, 청정에너지로의 전환, 친환경 설계 및 재생 에너지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UN 기후정상회담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깜짝 발표로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 알루미늄 + 2차전지(소재) 관련주 : 삼아알미늄 (대장주만 트레이딩)


이재용, 20조 들고 미국 출장…반도체 통 큰 결단 나오나

지난 8월 가석방으로 출소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본격적인 해외 경영 행보에 나섰다. 지난달 고 이건희 회장 1주기 추모식에서 밝힌 '새로운 삼성'을 위한 국내외 시장 밑그림을 차근차근 그려나가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이 부회장은 14일 미국·캐나다 출장을 위해 이날 오전 김포공항에서 전세기편으로 출국했다. 5년 만의 미국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그는 미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투자 결정과 관련해 "여러 미국 파트너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삼성전자 투자 관련주 : 동진쎄미켐


반기문 “원전 없이 탄소중립 불가능… 해외도 원전 늘린다”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이 한국전력(015760) 등 6개 전력공기업이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에서 “원전 없는 탄소중립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반 전 총장은 10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1’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탄소중립에서 과학기술이 불가결하다는 측면에서 반드시 언급해야 할 것이 원전 문제”라며 이렇게 말했다.

▶ 원전 관련주 : 일진파워, 우진


리니지W, 매출 1000억 돌파 눈앞..."리니지는 달랐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W’가 출시 초반 매출과 이용자 지표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4일 회사의 장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신작 ‘리니지W’를 한국, 일본, 대만 등 글로벌 12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리니지W는 출시 이틀 만에 양대 앱 마켓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지난 6월 말부터 약 18주 동안 매출 1위를 지켜온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도 뛰어넘었다.

▶ 리니지W 관련주 : 엔씨소프트 (스윙관점)


세계 7위 곡물수입국, 곡물대란 위험있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요소수에 대한 중국의 수출제한 조치로 국내에선 요소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특정 국가에 대한 수입의준도가 높아 국내에 큰 파장을 몰고 올 상품은 요소수만이 아니다. 밀과 콩, 옥수수 등 3대 곡물도 그럴 위험을 안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7위의 곡물수입국가로 3대 곡물을 2~3개 국가에 의존하고 있는데다 자급률이 극히 낮기 때문이다.

▶ 음식료 관련주 : 팜스토리, 미래생명자원, 흥국에프엔비, 대한제당,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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