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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사가 NFT에 주목하는 이유❓ 11월 12일(금)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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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2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인플레 우려 속 혼조세

리비안 돌풍 속 전기차 일제히 강세

엔비디아·AMD 등 반도체주 강세


11 일 (목)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인플레이션 지표를 소화하며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신규 재료 부재 속 일부 차익실현 압력으로 장중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흐름을 보임. 다우 지수는 디즈니(-7.1%) 실적 부진 여파로 하락했지만, 나스닥과 S&P500 은 반도체 및 기술주 중심의 기술적 및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다우 -0.44%, S&P500 +0.06%, 나스닥 +0.52%, 러셀 2000 +0.82%).



💣 미장 특징주

👉 FAANG

이날 메타, 넷플릭스의 주가는 각각 1.13%, 1.65% 상승했다.

반면 애플, 아마존, 구글은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 자동차주

테슬라 주가는 머스크가 최근 며칠간 50억 달러가량의 주식을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날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에 입성한 전기 트럭업체 리비안의 주가는 22.10% 상승했다.

리비안의 돌풍 속에서 전기차 종목들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니콜라는 3.76% 올랐으며 로즈타운 모터스는 20%대, 피스커, 루시드는 10%대 상승했다.

리비안 지분 12%를 소유한 포드도 리비안 투자 열기로 수혜를 보고 있다. 이날 포드는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포드 주가는 올해 120% 올랐다.


👉 반도체주

이날 엔비디아는 3.16%, AMD는 4.39% 상승하며 반도체주가 초강세를 기록했다.


👉 월트디즈니

월트디즈니는 서비스 론칭 이후 최악의 구독자 증가율을 보고하면서 7.04% 급락했다.


👉 비욘드미트

대체육 가공업체 비욘드미트의 주가는 실망스러운 실적에 15%가량 하락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1일(목) 국내 증시는 미국발 인플레이션 쇼크에 따른 미 증시 약세, 국내 옵션만기일 경계심리 등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게임, NFT, 메타버스 등 기존의 주도 테마 업종 급등 속 중국 증시 강세 영향에 힘입어 하락폭을 축소한 채로 마감(KOSPI -0.18%, KOSDAQ +0.5%). 전거래일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서프라이즈(6.2%YoY, 예상 5.8%) 및 그에 따른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여파로 국내 증시에서 대부분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장 초반부터 약세를 보임.


 수급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14억원, 863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2,426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서비스업(2.37%), 화학(0.42%) 등이 강세,

섬유·의복(-1.19%), 종이·목재(-1.38%), 의료정밀(-2.87%), 유통업(-1.34%), 건설업(-1.74%)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





🍀 11월 12일(금)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미국과 중국 물가 쇼크 여진의 국내 증시 반영 가능성

- NFT, 메타버스주의 추가 상승 기대 vs 차익실현 압력 등으로 인한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중국 광군절 기대감에 따른 중국 소비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 변화


✅ 종합

지난 10일 미국과 중국의 물가지표 쇼크가 인플레이션 경계심리를 지속시키고 있는 상황. 연말 소비시즌 수요, 공급난 지속, 원자재 가격의 기저효과 등을 감안 시 단기간에 인플레이션이 고점을 찍고 빠르게 내려오는 것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 그러나 인플레이션 이슈는 이미 연초 이후 주식시장이 경험해오고 있었던 변수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해당 이슈로 인한 증시 충격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임. 더 나아가, 역사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우위에 있었던 자산군이 주식 자산이였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미국과 한국 모두 3분기 실적시즌이 종반부에 진입함에 따라, 추후 경제지표, 연준 발언 등 매크로 이슈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다만, 현재는 3 분기 실적 그 자체보다, 기업들이 제시한 가이던스를 통해 이루어지는 내년도 실적 전망 추정치 변화 여부가 중요한 상황. 따라서, 매크로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기는 하나 국가 간, 업종 간 실적 전망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는 것이 적절.


금일 국내 증시는 낙폭과대 인식 속 미국 나스닥 시장 반등, 글로벌 인플레 경계심리 등 호재 및 악재성 대외 재료를 소화하며 반등을 시도하겠으나,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현재 국내 증시는 NFT, 메타버스, 친환경 순으로 쏠림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 해당 테마들이 지닌 성장 스토리가 매력적이라는 점이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의 주가가 부진한 상황 속에서 시장의 관심을 끌기에 적절한 테마인 것은 사실. 다만, 해당 테마 내 일부 기업들은 아직 사업이나 실적이 실체화 되지 않았음에도 폭등세를 보였다는 점은 우려스러운 부분. 쏠림현상이 극도로 진행이 되면서 과열 단계에 진입했을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전기차 #NFT #원전 #코로나 #정책


YG, 하이브-두나무와 'NFT' 뛰어든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와이지플러스가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11일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와이지플러스는 하이브, 두나무 등과 손잡고 NFT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하이브와 두나무는 NFT 거래소를 공동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와이지플러스는 해당 거래소를 통해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티스트들을 NFT와 연계해 수익을 창출할 전망이다. 하이브는 와이지플러스의 2대 주주다.

▶ YG계열사 : YG PLUS,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엔터사가 NFT에 주목하는 이유는?

주식 시장의 관심이 NFT(대체 불가능 토큰)·메타버스로 쏠리고 있다. NFT를 통해 팬 활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F2E(Fan to Earn) 시장이 개화하고, 그 시장을 주도할 기업이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탄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 F2E(Fan to Earn) 관련주 : 하이브, 디어유


리비안, 또 주가 20% 이상 폭등…GM 시총 제쳤다

‘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전날 나스닥에 상장한 리비안 주가는 이날 오후 12시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2.75% 폭등한 121.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날 29.14% 뛴 데 이어 이틀 연속 20% 이상 급등하고 있는 것이다. 장중에는 125.00달러까지 치솟았다.

▶ 리비안 관련주 : 대원화성, 에코캡


3N 넥슨·넷마블·엔씨, 신작·메타버스 신사업 드라이브

우리나라 대표 대형게임사인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3N사가 실적 발표와 함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3N 게임사 중 넷마블과 엔씨소프트의 3분기 실적은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신작과 메타버스 등 신사업을 통해 새 먹거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1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과 넷마블, 엔씨소프트가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그간 성과와 비전을 제시했다.

3분기 실적 발표 내용을 보면 넥슨은 전망치 상회, 넷마블과 엔씨소프트는 숨고르기로 요약된다.

▶ 3N 관련주 :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스지티, 넷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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