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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BTS 이어 대박 사업 시작한다💰 11월 4일(목)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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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4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금리인상 인내심" 3대 지수 랠리

서프라이즈 없었던 FOMC 테이퍼링 발표에 '안도'

美민간부문 고용 등 경제지표 긍정발표


3일(수) 미국 증시는 지수 고점 부담 속 11 월 FOMC 경계심리로 장초반 하방 압력을 받았으나, 11월 FOMC에서의 시장친화적이었던 파월 의장 발언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이면서 신고가를 재차 경신(다우 +0.29%, S&P500 +0.65%, 나스닥 +1.04%).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대형기술주들이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아마존은 2.15%로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애플, 메타, 넷플릭스의 주가는 각각 0.98%, 1.08%, 2.15% 올랐다.


👉 반도체주

주요 반도체주는 일제히 상승했다.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테크놀러지의 주가는 모두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인텔은 1.06% 상승했다.


👉 테슬라

테슬라주가는 전날 하락을 만회했다. 테슬라의 주가는 3.57% 상승한 1213.79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 질로우

부동산정보업체 질로우는 주택을 매입해 리모델링 후 되파는 플리핑 사업을 중단하고 해당 사업을 추진해온 질로우 오퍼 사업부를 정리할 것이라 밝힌 후 22.95% 폭락했다.


👉 배드 앤 베스

생활용품업체 배드 앤 베스는 식료품 체인 크로거와 제휴 체결 소식으로 15.2% 뛰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3일(수) 한국 증시는 FOMC를 앞두고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되며 하락. 장 초반 미국 증시의 사상최고치 경신 소식에 상승 출발했지만, FOMC를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 속에서 지수는 하락 전환. 장중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1 만 2 천계약까지 순매도하며 지수 낙폭은 확대되었고, KOSPI 지수는 재차 3,000pt 를 하회. 외국인 수급 부담에 의해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했으며 달러 강세, 주식과 원자재 가격 약세 등 전반적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되는 모습을 보임(KOSPI -1.25%, KOSDAQ -0.44%)


 수급

이날 개인은 8,392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70억원, 4,204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은행(-6.03%), 운수·창고(-2.20%), 섬유·의복(-1.95%), 기계(-1.45%), 증권(-1.15%) 등 대부분 종목이 약세.





🍀 11월 4일(목)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시장친화적이었던 11월 FOMC 결과에 따른 위험자산선호심리 확대 가능성

외국인들의 현선물 시장에서의 매매패턴 불확실성 해소 여부

신작 모멘텀에 따른 게임주들의 주가 상승세 지속 여부


✅ 종합

테이퍼링은 기정사실화 됐음에도, 11월 FOMC 결과에 시장이 안도한 것은 테이퍼링에 유연성을 부여했으며, 금리인상에 대해 선을 그었기 때문. 일단 연준이 발표한대로 현재 1200억 달러(국채 800 억 달러, MBS 400 억달러) 규모로 단행하고 있는 자산매입프로그램 규모를 11월부터 매월 150억 달러(국채 100 억달러+MBS 50 억달러)씩 축소할 경우 내년 6월 말에 테이퍼링이 완료될 수 있음. 그러나 11월, 12월 두 달 동안만 150억 달러씩 축소하고, 내년부터는 물가 및 경제 상황에 따라 속도에 변화를 줄 것이라는 점은 테이퍼링 종료 시점이 지연될 수 있음을 시사. 물론 유연성을 부여한 만큼, 테이퍼링 종료 시점이 6 월이나 그 이전으로 앞당겨 질 수 있다는 점은 잠재적 부담 요인.


그러나 연준에서는 현재 공급난이 유발한 고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고 평가했으며,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은 별개의 이슈라고 강조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는 일각에서 우려하고 있었던 공급난발 물가 급등 대응 목적의 조기 테이퍼링 종료 후 조기 금리인상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가능성을 한 층 더 낮춰주는 요인. 더 나아가, 현재의 공급난은 코로나 이후 보복 및 이연 수요 급등이라는 수요가 유발한 불균형 성격이 짙음. 10 월 ISM 서비스업지수(66.7, 예상 61.9) 서프라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물류대란, 병목현상에도 여전히 서비스업 내 수요가 견조한 상태라는 점이 상기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요인으로 볼 수 있음.


위 내용을 고려하면 전 거래일 11월 FOMC 경계감 확대 속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1%대 조정을 받았던 코스피는 시장친화적인 11월 FOMC 결과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최근 외국인들의 매매패턴이 일정치 않다는 점이 수급 상 불안요인이었으나, 외환시장 환경은 증시에 우호적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감안할 때이들의 매도세 강화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은 지양할 필요. 이 같은 우호적인 수급 및 대외 여건으로 반도체, 인터넷, 자동차 등 시가총액 상위 대장주들이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이면서 지수 반등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코인 #원전 #요소수 #전기차


하이브, 두나무 주식회사 주식 취득 결정

하이브는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 및 NFT를 포함한 신규사업 공동 추진 목적으로 두나무 주식회사 주식 861,004주를 4,999.99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1.7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취득 예정일은 2021-11-24, 취득후 지분율은 2.48% 이다.

▶ 거래소 관련주 :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우), 에이티넘인베, 바른손, 바른손이앤에이, 버킷스튜디오, 비덴트


중국 15년간 동해안에 원전 150기 건설 계획…'한국 코 앞인데'

블룸버그 통신이 3일(현지시간) 중국이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향후 15년 동안 최소 150기의 원전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150기는 전 세계 나머지 국가들이 지난 35년 동안 지은 원전 수보다 많은 수의 원자력 발전소다.

중국은 2035년까지 원전 설비용량을 147GW 늘릴 계획이며 이에 3천700억~4천400억 달러(약 437조~520조원)의 비용이 들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 원전 관련주 : 서전기전, 에너토크, 한신기계, 한전기술, 일진파워, 한전산업, 우진,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티플랙스,두산중공업


에코프로그룹, 올 3분기 호실적에 상승세

에코프로 그룹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800원(15.71%) 상승한 11만64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에코프로비엠도 5.20% 상승 마감했으며 에코프로에이치엔은 4.87% 상승했다. 에코프로 그룹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하자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 에코프로그룹 관련주 : 에코프로


대유플러스, LG-시그넷이브이 대기업 최초 전기차용 충전기 개발 완료..관련 사업 기대감↑

LG전자가 국내 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전기차용 충전기를 개발해 이달 국내에 출시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오름세다.

3일 오전 10시 7분 현재 대유플러스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7.53% 오른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LG전자는 전기차용 충전기를 개발해 이달 국내에 출시한다. LG전자는 시그넷이브이와 충전기를 공동 개발해왔으며 유지, 보수, 관리와 서비스에 특화된 기술로 차별화에 나선다.

▶ 전기차 충전 관련주 : 대유플러스


미술·게임에도 NFT투자 열풍…관련주 주가는 급등

위메이드(112040), 서울옥션(063170), 엠게임(058630), 게임빌(063080) 등 게임·미술품 NFT(Non-Fungible Token) 관련주 열풍이 뜨겁다. 올 초 1만7000만원선에 머물던 대표적 게임주 위메이드의 주가는 19만원을 기록(3일 종가기준),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6위(6조3189억원)에 올라서기도 했다.

▶ NFT 관련주 : 서울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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