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플랫폼 공룡 네·카, 글로벌 전략 핵심은 '엔터'
대서양파란탱CTJ
32 조회수
2021.10.27

플랫폼 공룡 네·카, 글로벌 전략 핵심은 '엔터'

기사내용 요약

네이버, 가시적 해외사업 추진…핵심은 제페토·라인
카카오, 해외진출은 초기단계…콘텐츠 사업 키운다
"카카오 히든카드는 '카카오엔터'…글로벌 M&A 할 것"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카카오와 네이버의 시가총액 3위 경쟁이 계속된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주가가 표시되어 있다. 카카오와 네이버는 장중 최고가를 경신하며 나란히 시총 5조원이 증가했다. 2021.06.24.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네이버·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에 대한 맹폭이 쏟아졌다. 이들 기업이 국내에서는 '상생'을 기치로 내세웠지만 글로벌·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경영진이 어떤 결정을 할 지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내내 이어진 올해 국감은 '플랫폼 국감'이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거대 플랫폼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수차례 등장했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이번 국감에만 세 차례 증인으로 출석했고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는 3년 만에 국감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소상공인과의 상생, 글로벌 경쟁력 등과 관련해 플랫폼 기업에 회초리가 쏟아진 가운데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은 플랫폼 기업들이 추진 중인 미래 먹거리 사업과 해외 진출·투자 계획을 설명하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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