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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난리났다💰 사상 최고치 돌파💥 10월 20일(수)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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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기업 호실적·비트코인ETF 훈풍에 상승

골드만삭스 매수리스트 추가, 월마트 2.1%↑

넷플릭스 3분기 이익, 전년동기 대비 2배 가까이 ↑


19일(화) 미국 증시는 공급난 충격으로 인한 일부 기업들의 가격 인상 우려,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3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이 지속된 영향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56%, S&P500 +0.74%, 나스닥 +0.71%, 러셀 2000 +0.36%). 존슨앤존슨(+2.3%), 트래블러스(+1.6%), 스틸 다이나믹스(+1.7%) 등 기업들이 실적 호조를 기록했고, 애플(+1.5%), 페이스북(+1.4%) 등 대형 기술주들도 위험자산선호심리 확산에 영향을 받아 동반 강세. 



💣 미장 특징주

👉 FAANG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주요 기술주인 팡(FAANG) 종목은 아마존 제외 모두 상승했다. 넷플릭스, 구글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감했고 페이스북, 애플은 각각 1.39%, 1.51% 상승했다.

아마존은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밖에 마이크로소프트도 0.31% 오르며 308달러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 테슬라

테슬라 주가는 실적 발표 하루를 앞두고 0.67% 하락 마감했다.


👉 반도체주

인텔의 주가 상승률은 1.36%로 상승세가 두드러졌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모두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 AMD는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 월마트

골드만삭스가 월마트를 '매수 리스트'에 올리면서 월마트의 주가가 2.1% 상승했다. 골드만삭스는 월마트 주가가 40% 가까이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전거래일 미국 증시 강세, 글로벌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완화, 원/달러 환율 급락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조성된 가운데, 인터넷, 게임 등 성장주들의 실적 기대감 확산에 힘입어 상승 마감. 업종별로 IT, 화학, 통신 업종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그중 삼성 SDI가 스텔란티스와 전기차 배터리 JV를 공식화하면서 3%대 강세를 보였으며, NAVER,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 대형 성장주들도 개별 악재 해소 기대감 및 실적 개선 전망 등에 힘입어 힘입어 동반 강세를 연출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수급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838억원, 1,487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3,276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서비스(2.56%), 은행(1.78%), 증권(1.33%), 의약품(0.90%) 등이 강세,

전기가스(-0.56%), 유통(-0.34%), 건설(-0.28%), 철강·금속(-0.22%) 등은 약세





🍀 10월 20일(수)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1. 지난 수요일 이후 빠른 반등세에 대한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 가능성

2. 넷플릭스의 유료가입자 서프라이즈로 인한 국내 관련주들의 주가 변화

3. 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인한 외국인 수급 추가 호전 가능성


✅ 종합

생활용품업체 P&G 의 실적 발표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급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비용 부담이 높아진 만큼 마진 축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서려는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는 모습. 뿐만 아니라 고용시장에서의 인력난 지속에 따른 임금 상승세 확대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추가로 높일 수 있는 요인. 전거래일 발언이 있었던 연준 위원들도 고물가와 관련된 현상들이 통화정책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시사. 특히 윌러 연준 이사는 연말까지 물가 압력이 진정되지 않으면 금리인상 시기를 앞당길 수도 있다고 언급하는 등 여전히 인플레이션이 경제의 화두가 되고 있는 모습.


병목현상, 물류대란 등 공급난이 언제 해결될지는 섣불리 예단할 수 없는 만큼, 관련 데이터들을 확인해 나가면서 대응을 해야하는 것은 사실. 그러나 상당부분 연중 내내(특히 10월 초~중순)까지 증시에 반영된 측면이 있으며 수요도 견조하기 때문에, 현재의 공급 충격이 추가적으로 악화되지 않는 이상 향후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또한 주식시장은 명목이익성장(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 이익이 아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이번 3분기 실적 시즌에서 비용 부담을 제품 또는 서비스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면서 명목이익을 개선시킬 수 있는 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


전 거래일 코스피는 3,020선을 회복했으며, 코스닥도 1,000선에 안착하는 등 지난주 수요일 이후 빠른 반등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는 단기적인 현금비중 확대 성격의 물량을 소화하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추세 전환 가능성 확대, 전 거래일 장 마감 후 발표한 미국 넷플릭스의 호실적 등으로 인한 3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도 상존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스타일 및 테마 간 차별화된 주가흐름을 보이면서 증시의 하단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비트코인 ETF 출범, 5% 급등…600달러만 오르면 사상최고(종합)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19일(현지시간)부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거래가 정식 시작됨에 따라 비트코인이 5% 가까이 급등해 사상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20일 오전 6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4.91% 급등한 6만429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상최고치에 근접한 것이다. 비트코인 사상최고치는 지난 4월 14일 기록한 6만4895달러다. 이제 비트코인은 사상최고치 경신까지 약 600달러만 남겨두고 있다.

▶ 비트코인 거래소 관련주 : 한화투자증권, 우리기술투자


원준, 상장 후 첫 상한가…2차 전지 기대감

1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후 3시26분 기준 원준(382840)은 전날보다 2만8500원(30%) 오른 12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원준은 2차 전지 양극재 생산 공정에 사용되는 소성로를 생산하고 있다. 테슬라 주가 상승이 2차 전지 관련주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3.21% 상승했다.

▶ 신규상장 + 2차전지 관련주 : 원준(전날 상한가)


전경련 "에너지 전문가 95%, 원전 유지·확대 의견"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에너지 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050 탄소중립' 목표를 고려할 때 원자력 발전 비중을 유지하거나 지금보다 더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9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원전 관련주 : 한전산업, 일진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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