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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 👉#탄소중립 #원전 #메타버스👈 10월 19일(화)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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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9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기업 실적 호조에 반등

中 GDP 성장률 4.9%…예상치 밑돌아

테슬라, 3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선취매에 3.21% ↑


18 일(월) 미국 증시는 주요 산업 지표 부진에도 대형 테크주들의 실적 기대감, 인플레 우려 기반영 인식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1%, S&P500 +0.34%, 나스닥 +0.84%, 러셀 2000 +0.1%). S&P500은 장 초반 중국 경제성장률 및 대부분 실물지표 쇼크, 이와 더불어 미국의 산업생산, 설비가동율까지 둔화되면서 -0.4% 출발. 하지만 장중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세 둔화(+4bp → +1bp), 애플(+1.2%) 신제품 이벤트의 긍정적인 반응, 그리고 금주 실적발표를 앞두고 테슬라(+3.2%), 넷플릭스(+1.5%) 등 기술주 중심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미장 특징주

👉 FAANG

주요 기술주인 팡(FAANG) 종목은 모두 상승했다. 페이스북(+3.26%) 아마존(+1.11%) 애플(+1.18%) 넷플릭스(+1.54%)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A(+1.00%) 등의 주가가 모두 올랐다.


👉 테슬라

테슬라 주가는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선취매가 들어오며 전거래일보다 3.21% 급등, 870달러를 돌파했다.


👉 반도체주

반도체주도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반도체 종목 중에서는 자일링스(+1.94%) 램리서치(+0.75%) 등의 주가가 상승했다. 어드벤스드 마이크로(AMD)의 주가는 116.43 달러로 3.84% 올랐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8일(월) 국내 증시는 최근 3거래일 연속 급반등에 대한 숨고르기 장세 진입 속 중국 경제지표 부진에 영향을 받으면서 소폭 하락 마감. KOSPI 지수는 장 초반 미국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0.1% 상승 출발 했지만, 오전 외국인의 선물시장 매도세로 0.8%까지 빠르게 하락. 개장 전 공개된 뉴질랜드 소비자물가지표가 10년래 최고치인 4.9%를 기록한 점과 더불어 유가가 1%대 강세를 보이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대. 또한 중국 성장률 및 실물지표들은 소매판매를 제외하고 모두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


 수급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241억원, 359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4,885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증권(0.59%), 서비스(0.42%), 음식료품(0.41%), 금융(0.24%) 등이 강세.

운수창고(-1.91%), 의약품(-1.47%), 섬유·의복(-1.38%), 기계(-1.35%) 등은 약세





🍀 10월 19일(화)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1. 미국 성장주 강세에 따른 국내 성장주들의 긍정적인 주가흐름 연출 여부

2. 원/달러 환율 고점 도달 인식으로 인한 외국인 수급 여건 호전 가능성

3.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콘텐츠 및 게임 관련주들의 차익실현물량 출회 여부


✅ 종합

미국의 9월 산업생산(-1.3%M0M, 예상 +0.2%)은 허리케인 여파, 반도체 부족 사태 장기화 등으로 부진했으며, 중국의 9월 산업생산(+3.1%YoY, 예상 +3.8%)도 공급 및 전력난 여파로 둔화된 것은 사실. 더 나아가, 겨울철 난방 수요까지 고려하면 원자재 가격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공급 및 원자재발 인플레이션 문제가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그러나 주식시장은 경제에 선행하는 성격이 있으며, 반복된 악재에 내성이 생기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현재 시장참여자들은 공급난이 촉발한 인플레이션에 대해 익숙해져 가고 있는 모습. 최근 각국 정부가 물류 및 공급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현재의 인플레이션 사태는 '통제 불가능한'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라 '통제 가능한' 영역에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산업지표 부진에도 미국과 중국의 9 월 소매판매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처럼,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며 미래로 이연된 수요도 상존하고 있는 상황. 이를 감안 시 중장기 적으로 현재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재고 부족 사태가 추후에는 기업들의 재고 재축적 사이클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3거래일 연속 상승에 따른 단기 피로감 누적 등 하방 요인에도 전 거래일 3,000 선을 지켰던 코스피는 금일에도 강보합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오늘부터 시작해서 금주 미국에서는 넷플릭스, 테슬라, 인텔 등 주요 테크 및 성장주들의 실적 발표가 있는 만큼, 이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다만, 현재까지 3 분기 실적을 발표한 41개 기업 중 80%에 달하는 기업이 예상보다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많지는 않지만) 국내 기업들도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한동안 소강 됐었던 실적 모멘텀이 재차 형성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 돈되는 오늘의 이슈


문 대통령 "탄소 중립에 국가 명운 달려…재정 지원 아끼지 않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더욱 속도감 있게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 중립 실현에 나설 것"이라며 "국가의 명운이 걸린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다목적홀 1층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모두 발언에서 "오늘 심의, 의결하게 될 2030 온실가스 감축 목표, NDC 상향안은 국제사회에 우리의 탄소 중립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 탄소중립 관련주 : KC코트렐(전날 시간외 상한가), 그린케미칼(전날 시간외 상한가), 에코프로에이치엔


유럽서 다시 주목 받는 원전…한전 계열사도 원전 필요성 강조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 등 친환경 정책에 속도를 내다가 전력이 모자라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에너지 안보가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주요국의 탄소중립 정책 추진 등 영향으로 에너지 대란이 빚어지자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원으로 평가받는 원자력 발전(원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 원전 관련주 : 한전산업, 한전기술


페북 “메타버스 구축위해 유럽서 인재 1만명 고용”

페이스북이 메타버스를 구축하기 위해 유럽에서 5년간 1만명의 고급 인력을 고용하겠다고 밝혔다. 전 세계 페이스북 직원은 6만명 정도인데 6분의 1에 해당하는 인원을 새로 채용하겠다는 구상이다.

페이스북은 17일(현지시간) 회사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 5년간 유럽연합(EU)에서 1만개의 고숙련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며 “우리는 메타버스를 통해 새롭고 창의적인 사회·경제적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메타버스 관련주 : 자이언트스텝, 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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