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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 👉#전기차 #원전 #이재명 #위드코로나👈 10월 14일(목)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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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테이퍼링 예고에도 강보합

✅ 국채금리 하락에 대형기술주 탄력

아마존·넷플릭스·구글 ↑ 


13 일 (수)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9월 소비자물가 결과에도, 양호한 3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 속 바이든 정부의 물류대란 해소 정책 기대감이 부각된 영향에 힘입어 전약후강 장세를 보이면서 대체로 상승(다우 -0%, S&P500 +0.3%, 나스닥 +0.73%, 러셀 2000 +0.34%). 



💣 미장 특징주

👉 FAANG

미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대형기술주들이 탄력을 받으며 아마존 주가가 1.14% 상승하고 넷플릭스, 구글의 주가 모두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반도체 부족으로 새로운 스마트폰 모델인 아이폰13을 감산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온 애플은 약세를 보였고 페이스북도 하락했다. 이밖에 마이크로소프트도 1.17% 상승했다.


👉 테슬라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0.6% 상승하며 연이틀 800달러대에 거래됐다.


👉 반도체주

자일링스(+3.68%), AMD(+3.92%)의 주가가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1%대 상승세를 보였다. 인텔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램리서치(-0.43%), 마이크론테크놀러지(-0.51%) 등은 소폭씩 하락 마감했다.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최근 인플레이션 등 대외 이슈들에 의한 낙폭 과대 인식 속에서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 외국인은 이날 선물시장에서 장중 9,000계약 이상 순매수하면서 KOSPI 지수 상승 견인. 특히 자동차, 인터넷 플랫폼 관련 섹터들의 주가 흐름이 강했음. 미국 CPI 지표, 어닝시즌 시작 등 주요 이벤트들을 앞두고 약세 흐름을 보인 대만(-0.7%)과 일본(-0.3%)와는 달리 한국 증시는 1% 상승하는 등 아시아 증시는 차별화된 양상 보임(KOSPI +0.96%, KOSDAQ +1.42%).


 수급

기관은 7,724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332억원, 2,711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전기전자(-3.00%), 은행(-2.19%), 종이목재(-2.18%), 서비스업(-2.18%), 유통업(-1.70%), 통신업(-1.68%) 등이 크게 하락





🍀 10월 14일(목) 한국증시 전망


 체크포인트

- 미국의 물류대란 안정 기대감에 따른 위험자산선호심리 회복 가능성

- 9월 중국의 생산자물가 결과(예상 10.5%, 전월 9.5%)

- 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


✅ 종합

9월 미국 소비자물가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변동성이 큰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소비자물가는 예상에 부합했다는 점은 물가 데이터 상 안도 요인. 더 나아가 휘발유, 신차, 운송 등 물류대란이 발생하고 있는 품목의 가격 안정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 바이든 정부는 1) 병목현상이 심한 LA 항구의 24 시간 운영키기로 했으며 2) 월마트, UPS 등 유통 및 택배업체들도 24시간 영업을 하기로 결정하는 등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하는 미래의 고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완화시켜 줄 수 있는 요소. 9월 FOMC

의사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연준에서도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미래 인플레이션 기대치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상황, 달리 말해, 기대 인플레이션 급등세가 진정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현재 시장 불안을 유발하고 있었던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우려를 해소시켜줄 수 있다고 판단. 


또한 미국 내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지역들 대부분이 관련 인프라 노후화로 인해 오랜 기간 구조적으로 상습 정체를 겪었던 지역들인 만큼, 이번 물류대란은 인프라시설 개선에 대한 시급성과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현상이었던 것으로 볼 수 있음. 이는 1조 달러 인프라투자 단행에 대한 당위성을 높이는 요인이며, 12월로 연기된 부채한도 협상의 타결 기대감을 확대시키면서 관련 정치 노이즈를 상당부분 제거해줄 수 있다고 판단.


전거래일 반등에 성공했던 한국 증시는 오늘도 미국발 물류대란 완화 가능성, 신흥국들의 공장가동 재개 기대감, 역외 NDF 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 등 긍정적인 매크로 환경에 힘입어 상승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공급난 문제에 영향을 받았던 자동차, 반도체, 유통 등 관련 업체들에게도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전망. 다만 금일 장중 발표 예정인 중국의 생산자물가(예상 9.5%) 결과, 옵션 만기일에 따른 수급상 요인이 장중 지수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에는 대비할 필요.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전기차 #원전 #이재명 #위드코로나


미국서 가장 사랑받는 픽업트럭…전기차 총력전

미국 전기 픽업트럭 시장에서 한판 대결이 시작됐다. 픽업트럭은 미국의 상징이자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차로 꼽힌다. 실제로 지난해 미 50개 주(州) 중 39개 주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한 게 바로 픽업트럭이다. 쉽게 말해 전기차 시대에도 픽업트럭을 잡아야 자동차 시장의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미 자동차 기업들은 전기차 시대를 앞두고 픽업트럭 출시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전통 강호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를 비롯해 전기차 전문 기업인 테슬라와 리비안도 전기 픽업트럭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 리비안 관련주 : 씨아이에스, 티에스아이, 디에이테크놀로지, 우리산업홀딩스


천연가스 값 4배 뛴 유럽… 결국 돌고 돌아 원전으로 회귀

천연가스 부족으로 에너지 대란을 겪고 있는 유럽 국가들이 일시적으로 석탄 수급을 통한 전력난 해소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원자력이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12일(현지시간) 유로뉴스는 유럽에서 값이 비싸진 천연가스 대신 저렴한 석탄 사용이 최근 늘고 있다고 전했다. 네달란드산 천연가스 가격의 경우 올 들어 4배 상승했지만 석탄 거래 가격은 두배 상승에 그쳤다. 유럽국가들은 그동안 무거운 탄소세 등을 우려해 석탄 사용을 줄여왔다. 하지만 전력난이 극심해지자 임시방편으로 석탄 사용을 다시 늘린 것으로 보인다.

▶ 원전 관련주 : 에너토크, 일진파워, 한전산업, 서전기전


정부, 위드코로나 대비 여행업계 회복지원 정책 본격 가동

정부가 위드 코로나 대비 여행업계 회복 지원 정책들을 본격 가동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그동안 코로나 확산으로 움츠러들었던 여행업계의 회복을 지원하고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본예산과 1, 2차 추경을 통해 확보한 286억원 규모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 여행 관련주 :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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