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코스피200 특례 편입이 악재?…새내기株 공매도 잔고 '껑충'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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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코스피200 특례 편입이 악재?…새내기株 공매도 잔고 '껑충'

카카오뱅크 지난 5일 공매도 거래 비중 21%
크래프톤 SK바사 SKIET 공매도 비중도 높아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코스피(KOSPI) 200 특례 편입이 새내기주(株)에겐 부담이 되고 있다. 코스피200 지수 편입과 동시에 공매도 대상이 되는데, 패시브 펀드의 자금 유입의 이점보다 공매도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주가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3000선이 무너진 지난 5일 카카오뱅크의 공매도 거래대금은 403억원으로 HMM(434억원)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크래프톤(291억원)이었다. 9월10일부터 공매도 대상이 된 두 종목이 주요 타깃이 된 것이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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