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대형 악재는 언제나 있었다
앵무새L2K
263 조회수
2021.10.06

1. 그리스 파산발 유럽 금융 시스템 마비

2. 영국 브렉시트

3. 중국 긴축


하지만 결국 주가는 금방 회복했다.


텍사스 카우보이게임과 비슷하다.

황소위에 매달려 크게 흔들며 떨어지는지 언떨어지는지 승부를 가른다.

세력, 외국인, 기관들은 대형 악재가 터졌을때 개미들 심리를 건드리기위해 변동성 크게 주가를 흔든다. 그럼 투심이 나오고 신용 반대매매 등 개미들은 손절한다


하지만 버티는 사람들은 결국 익절이나 본절해서 나온다.


언제나 대형 악재로 큰 조정이 오더라도 반드시 다시 상승하는 시기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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