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공매도로 일주일새 100억 벌었다'…동학개미 몰린 이 회사, 공매도에 16% 폭락했다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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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4

"공매도로 일주일새 100억 벌었다"…동학개미 몰린 이 회사, 공매도에 16% 폭락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개인 투자자들에게 흠슬라라고 불리는 국내 1위의 해운사 HMM에 공매도 투자가 몰리고 있다.


해상운임의 강세가 조만간 꺾일 것이란 우려 탓이다. HMM의 주가가 실제로 큰 폭의 조정을 받으면서 공매도 투자자들은 100억원 이상의 평가차익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1일 증권가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1일까지 HMM에는 1252억원의 공매도가 나왔다. 이 기간 전체 거래량 가운데 11.60%가 공매도 매물이었다.


지난주 HMM의 공매도 금액은 삼성전자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HMM 아래로는 NAVER(1157억원), SK하이닉스(1015억원), 셀트리온(917억원) 등 코스피 시총 10위권 내 기업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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