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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대지수 하락💦 오늘 국내증시는 어떨까?🤔 10월 1일(금)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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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약세로 마감, "작년 3월 이후 최악"

✅ 국채금리 장중 한때 1.5% 넘어서기도…하락했지만 상승압력 여전

✅ 베드 배스앤 비욘드, 예상 밑도는 2분기 실적 발표…22%대 하락



💣 미장 특징주

👉 FAANG

대형기술주들도 약세를 면치 못하며 애플이 0.93% 떨어지는 등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도 1% 미만의 약세를 기록했다. 이외 페이스북, 0.06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도 각각 0.49%, 0.06%, 0.50% 하락세를 기록했다.

반면 넷플릭스는 홀로 1.88% 상승세를 기록했다. 블룸버그는 넷플릭스 주가 상승에 대해 "월스트리트가 히트 콘텐츠가 계속해서 가입자들을 끌어 모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진단했다.


👉 테슬라

테슬라 주가는 전일비 0.75% 하락한 775달러선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 반도체주

반도체주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이날 램리서치, 엔비디아, 자일링스, 램리서치는 각각 0.29%, 0.90%, 1.83% 상승했다. 자일링스와 램리서치는 두 종목은 전일까지 연일 급락하다 이날 반등한 것이다. AMD는 2.54%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인텔은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 베드 배스 앤 비욘드

베드 배스 앤 비욘드는 공급난에 쇼핑객 감소가 겹치면서 예상을 밑도는 2분기 실적을 내놓았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22.18% 폭락했다.





🔍전일 한국증시 리뷰


✅ 종합 

인플레이션 우려, 미 10년물 급등 부담 속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 매도 여파로 성장주를 중심으로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1%대 약세로 마감(KOSPI -1.14%, KOSDAQ -2.16%). 장 초반 코스피는 소폭 하락 출발 이후 기관의 현물, 외국인의 선물 매도 압력 강화로 낙폭을 확대.


 수급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611억원, 40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5,516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섬유의복(2.54%)와 보험(1.07%), 기계(1.14%), 금융업(0.97%) 등이 강세

운수창고(-2.46%), 화학(-0.96%) 등이 약세





🍀 10월 1일(금) 한국증시 전망


 체크포인트

- 미국발 악재에 따른 국내 증시에서의 안전자산 선호현상 심화 가능성

오전 9시 발표 예정인 한국의 수출(예상 16.3%YoY) 결과

미국 소비주 급락이 국내 소비주들에게 충격을 전이시킬 수 있는지 여부


✅ 종합

현재 주요국 경제는 병목현상, 중국의 전력난 등으로 공급망 문제가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 전거래일 미국 증시에서 생활용품업체 배드배스앤비욘드의 주가가 20% 넘게 폭락한 것도 컨콜을 통해 공급차질로 인한 비용 증가 및 마진 감소 우려를 표명했기 때문. 데이터 분석업체 팩트셋의 미국 S&P500 2분기 컨콜 분석에서도, 인플레이션을 언급한 기업 수가 224개로 데이터 집계 이후 10 년 이래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점도 유사한 맥락으로 볼 수 있음. 


이처럼 연초부터 발생한 공급차질 문제가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일시적 고 인플레이션이 아닌 추세적 고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이라는 불안감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다시 말해, 미국 10년물 금리가 1.5%대를 하회하긴 했으나, 추가적인 재급등 우려가 상존하는 것도 “공급 차질 지속 → 인플레이션 급등 → 소비자 실질 구매력 위축 및 기업 이익 둔화 →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등 조기 긴축” 등 악순환을 유발할 가능성을 남겨 놓았기 때문.


또 다른 시장 불안을 유발했던 미 정치권 문제의 경우, 임시예산안을 가결함에 따라 12월 3일까지 정부를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셧다운 문제는 해소. 그러나 10월 18일 이전 부채한도 상향(or 유예) 법안 통과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함.물론 부채한도 상향 실패에 따른 미국 디폴트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인플레이션, 연준 긴축, 중국 전력난 및 헝다그룹 사태 등 여러 악재성 재료들이 있는 만큼, 미국의 정치 노이즈가 시장 변동성을 추가로 확대시킬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전 거래일 반등에 성공했던 한국 증시는 글로벌 공급망 문제 등에 따른 미국 증시 약세 여파로 재차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아직까지 본격적인 실적 시즌 진입에 들어가지 않은 만큼, 매크로 영향력이 여전히 우위에 있다는 점이 매크로 상 악재가 시장참여자들의 투자심리를 더 취약하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판단. 다만, 금일 장 시작과 동시에 발표되는 한국의 9월 수출(예상 16.3%YoY, 전월 34.9%) 결과가 호조세를 보일 경우, 3분기 실적 기대감을 높이면서 증시의 하단을 지지해주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국제 유가 '혼조', 천연가스 '폭등', 구리 '급락'....미국증시 에너지섹터 '급락'

30일(미국시간) 국제 유가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천연가스는 폭등했다. 구리가격은 급락했다. 분기말 위험자산 기피 분위기 속에 주요 유가 흐름이 엇갈리고 뉴욕증시 에너지 섹터는 급락했다. 

▶ 천연가스 관련주 :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SH에너지화학


[석탄] 톤당 208.5달러...+3.06%

지난 29일(현지 시각) 대륙간거래소(IE) 기준 석탄 가격은 톤당 208.5달러로 전일 대비 3.06% 상승했다.

▶ 석탄 관련주 : 백광산업, LX인터내셔널


포스코, 2차전지 재활용 공장 착공

포스코가 2차전지 친환경 재활용 사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포스코는 30일 전남 율촌산업단지에서 2차전지 재활용 공장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포스코와 중국 화유코발트사가 합작·설립한 포스코HY클린메탈이 1200억원을 투자해 산업단지 내 6만㎡ 용지에 건립된다. 2022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

▶ 폐배터리 관련주 : 영화테크, 코스모화학, 웰크론한텍


코로나 치료·백신 개발에 내년 5265억 투입…올해 2배

정부는 내년에 국산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올해 예산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526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이용해 국산 치료제·백신 임상시험,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생산 기반을 지원한다.

▶ 국내 치료제, 백신 관련주 : 아즈텍WB, 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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