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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테마주👨‍🏫 오늘 지각변동 온다❓ 9월 30일(목)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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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30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국채금리 따라 널뛰기

✅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달러화지수 94 넘어

✅ 나이트스쿨 스튜디오 인수 발표 넷플릭스 2%대 상승



💣 미장 특징주

👉 FAANG

주요기술주는 이날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수입 다변화를 위해 비디오게임 업체 나이트 스쿨 스튜디오를 인수했다고 발표한 여파로 넷플릭스는 2%대 상승했고 애플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아마존과 페이스북은 각각 0.45%, 0.31% 하락했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의 주가도 1.09% 하락했다.


👉 테슬라

전날 1.7% 하락했던 테슬라는 이날 상승 반전에 성공해 3.75 달러(0.48%) 오른 781.31 달러에 마감했다.


👉 루시드

전날(현지시각 28일) 고급 전기 세단을 10월말 출하하겠다고 밝힌 전기차 업체 루시드 모터스는 이날 7.09% 폭등한 26.28 달러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 반도체주

미국 최대 반도체 기업 인텔의 주가는 이날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자일링스(-1.84%) 램리서치(-3.15%) 등의 주가가 전일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갔다. 자일링스와 램리서치는 전일 각각 5.39%, 4.98% 추락한데 이어 이날에도 급락세가 이어졌다.

또 전일 미국증시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시장 호응을 얻지 못한 마이크론의 주가도 이날 2.00% 하락했다.





🔍전일 한국증시 리뷰


✅ 종합 

인플레이션 우려, 미 10년물 급등 부담 속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 매도 여파로 성장주를 중심으로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1%대 약세로 마감(KOSPI -1.14%, KOSDAQ -2.16%). 장 초반 코스피는 소폭 하락 출발 이후 기관의 현물, 외국인의 선물 매도 압력 강화로 낙폭을 확대.


 수급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611억원, 40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5,516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의약품(-3.61%), 섬유의복(-2.95%), 비금속광물(-2.55%), 종이목재(-2.14%), 의료정밀(-2.09%), 전기전자(-1.69%), 건설업(-1.67%), 서비스업(-1.49%), 음식료품(-1.48%), 제조업(-1.46%), 운수창고(-1.45%) 등 대부분의 업종지수가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보험(2.24%), 전기가스업(2.07%), 은행(1.39%) 등은 상승.





🍀 9월 30일(목) 한국증시 전망


 체크포인트

- 최근 2 거래일간 급락에 따른 저점 및 기술적 매수세 유입 여부

2. 미국 금리 급등 사태로 주가하락세가 심했던 성장주들의 주가 반등 가능성

3. 장중 발표되는 중국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지표 결과


✅ 종합

현재 증시 불안을 유발하는 것은 지난 2~3월과 마찬가지로 금리의 방향성이 아니라 속도의 문제에서 기인한다고 판단. 9월 FOMC 이후 테이퍼링 이슈는 상당부분 소화해냈으나, 시장참여자들은 고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 확대를 근거로 조기 금리인상 우려를 금리에 반영하고 있음. 이에 더해 10월 18일 이후 발생할 소지가 있는 미국 디폴트 가능성도 반영되고 있다는 점이 금리 급등세를 진정시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 


미국의 소비자물가는 지난 5월 이후 4개월 연속 5%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시간이 지날수록 일시적 고 인플레이션이 아닌 추세적인 고 인플레이션 쪽으로 시장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 29일 파월의장도 미래의 기대 인플레이션을 높이는 증거가 나타날 경우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다만 파월의장이 부연 설명으로 강조했던 것처럼 아직까지는 이 같은 증거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경제 주체들의 예상하는 기대 인플레이션에는 상향 편의가 일정부분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또한 기대 인플레이션을 높이는 주요 요인 중 하나인 국제유가, 천연가스 등 원자재 가격 급등세가 주 중반 이후로 진정되고 있다는 점도 안도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연방정부 셧다운 및 디폴트 이슈의 경우, 29일 상원에서 12월 초까지 셧다운 방지를 위해 임시예산안을 표결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 합의 실패에도 셧다운은 역사적으로 수차례 있었던 만큼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부채한도 상향 실패로 인한 10 월 18 일 디폴트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예상. 현재 초단기물 T-bill 선물 만기 10 월 19 일물은 9월 이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12월 2 일물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채권시장에서도 디폴트 가능성은 낮게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 


이상의 요인들을 고려하면, 금일 한국 증시는 최근 2거래일 연속 급락세가 과도했다는 인식으로 대형주 및 성장주를 중심으로 저점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미국발 금리 급등세가 단기간에 안정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금주 중 시장이 소화하고 있는 이슈였음을 감안할 떄 시간이 지날수록 금리 급등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는 낮아질 것으로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김정은 "10월 초부터 북남 통신연락선들 다시 복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다음달부터 남북 통신연락선을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미국 바이든 정부에 대해서는 트럼프 정부 때와 달라진 게 없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 대북 관련주 : 신원, 아난티, 일신석재


“여행 갈 날 다가온다”…리오프닝 ETF로 향하는 투심

국내외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속화하면서 리오프닝(경제 재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리고 있다. 최근 여행·레저 관련 ETF 들은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 리오프닝(여행,항공) 관련주 : 노랑풍선, 에어부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홍준표, TK·무당층도 윤석열에 앞섰다…野 대세론 지각변동 조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영남권과 무당층에서 '지지율 급등세'를 타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비교우위를 점했던 '표심 영토'를 서서히 정복하면서 격차를 좁히는 형국이다.

정치권은 국민의힘 양강 구도가 '홍준표 대세론'으로 재편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전통적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계층이 홍 의원으로 결집하는 흐름이 나타나면서, 야권 대선지형이 물밑에서 지각변동을 하는 조짐이다.

▶ 홍준표 관련주 : 경남스틸, 보광산업, 삼일


삼성바이오 '모더나 백신', 10월 초 국내 공급 시작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생산하는 모더나 mRNA 코로나19 백신이 10월 초 국내에 공급·유통될 전망이다. 빠른 공급을 위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백신 생산을 현재 완료하고, 전용 창고에 보관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모더나CMO관련주 : 삼성바이오로직스, 서린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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