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반등 기미 못 찾는 화장품株…하반기 줄줄이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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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반등 기미 못 찾는 화장품株…하반기 줄줄이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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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중국의 화장품 소비 부진으로 화장품 주식들이 하반기에 좀처럼 반등 기미를 찾지 못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090430]의 지난 24일 주가는 18만4천500원으로 6월 말(25만2천원) 대비 26.79% 하락했다. 지난 5월 고점(30만원)과 비교하면 넉 달 만에 39%가량 떨어졌다.


현재 시가총액은 10조8천억원으로 시총이 11조원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이다.


또 다른 화장품 대장주인 LG생활건강[051900]도 지난 24일 133만9천원에 마감하며 약 3개월 만에 24.01% 떨어졌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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