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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D-2] ⏰ 시장 흐름은 어떻게 될까?🤔 9월 16일(목)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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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미국 경제지표 개선·유가 강세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에 은행주도 대거 상승 

✅ 엑슨모빌·셰브론 각각 3%,2%대 상승률



💣 미장 특징주

👉 에너지주

이날 국제 유가가 폭등한 영향으로 에너지주들이 줄줄이 급등하며 증시 상승 분위기를 주도했다.

에너지 업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에너지실렉트섹터SPDR ETF가 3% 넘게 뛰었고, 엑슨모빌 주가는 1.84 달러(3.37%) 폭등한 56.42 달러를 기록했다.

엑슨과 함께 미 양대 석유메이저를 구성하는 셰브론도 2%대 상승률을 보였다.


👉 카지노주

마카오 정부가 카지노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라스베이거스 샌즈는 1.71% 하락하고, 윈 리조트는 6.30% 하락하는 등 카지노 업체들 주가는 급락세를 보였다.


👉 은행주

미 국채 수익률 상승 여파로 은행주도 대거 상승했다. 시티그룹과 모건스탠리는 각각 2.43%, 1.11% 상승했다.

사상최대 규모인 6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MS)는 1% 넘게 뛰었다.


👉 기술주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는 이날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구글은 1%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페이스북은 약보합 마감했다.

이밖에 사상최대 규모인 6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MS)는 1% 넘게 뛰었다.





🔍전일 한국증시 리뷰


✅ 종합 

9월 15일 (수) 국내 증시는 인플레 압력과 경기 둔화 우려감 지속으로 오전 약세 흐름을 보였지만, 중국 실물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중국 정부의 부양책 기대감, 달러/원 환율 하락 등으로 외국인 순매수세가 확대된 영향에 힘입어 상승 마감. 코스피는 헬스케어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4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인은 3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코스피 +0.15%, 코스닥 +0.49%)


 수급

이날 외국인은 2,981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46억원, 1,406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의료정밀(5.12%), 의약품(2.12%), 전기가스업(1.45%) 등은 강세,

철강금속(-1.14%), 은행(-0.82%), 보험(-0.59%) 등은 약세





🍀 9월 16일(목)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차주 장기 연휴를 앞두고 시장참여자들의 관망심리 심화 가능성

- 반도체, 자동차 등 수출 대형주들로의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

-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국내 관련 에너지 업종들의 주가 변화


✅ 종합

최근 골드만삭스에 이어 전거래일 JP 모건에서도 미국의 3분기 성장률 전망 (7%→5%)를 하향하는 등 미국 경기 피크아웃 우려를 확산시키고 있는 모습.

이 같은 성장 전망 하향은 델타 변이 확산, 공급 차질에서 주로 기인하며, 이는 현재 증시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하방 압력을 가해왔던 재료이기 때문에 추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미국의 8월 산업생산(0.4%MoM, 예상 0.5%)이 다소 부진했지만, 허리케인 아이다 강타에 따른 일시적인 생산차질 여파를 감안할 때 미국의 산업 경기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전 거래일 아시아 증시 장 중에 발표된 중국의 8월 소매판매(2.5%YoY, 예상 6.3%)가 대폭 쇼크를 기록했으나, 이는 공동 부유, 빈부격차 해소를 정책 어젠다로 설정한 중국 정부의 연내 추가 부양 의지를 강화시키는 유인이 될 것으로 판단.


여전히 미국 증시를 중심으로 위험자산선호현상이 유지되고 있는 만큼, 금일 한국 증시도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장 마감 후 발표 예정인 미국의 8월 소매판매 및 장기 연휴를 앞둔 관망심리가 짙어질 것임을 감안할 때 전반적인 시장의 상승 탄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또한 9월 FOMC 결과를 둘러싼 불확실성도 상존함을 감안 할 때, 이번 주 남은 2거래일 동안에 국내 증시 비중을 축소하려는 분위기가 심화될 수 있음. 그러나 생각해볼 점은 9월 이후 외국인 수급 여건도 대형주를 중심으로 호전되고 있으며, 해당 대형주들의 3분기 이후 실적기대감도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차주 장기 연휴 돌입 전 국내 증시의 비중 축소보다는 보유 스탠스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충전은 어디서 해?' 전기차 시대에 무선 충전 기술도 각광

전기차 무선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정부 및 기업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무선 충전 서비스는 대개 전기차에 수신기를 달고 주차면에 송신기를 장착해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게 하는 것 등을 지칭한다.

최근 현대차와 현대엔지니어링, 그린파워 등으로 꾸려진 컨소시엄은 전기차 무선 충전 서비스에 대해 실증 특례를 받았다. 지난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20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13개 안건에 대해 규제 샌드박스 지정 여부를 심의한 것에 따른 결과다.

▶ 전기차 충전소(무선충전) 관련주 : 아모센스, 동양이엔피, 원익피앤이


LCC, '위드코로나' 채비...동남아·中 폐지노선 회복 나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동남아·중국 등 코로나 탓에 운항을 멈췄던 알짜 노선의 재허가 획득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보급 확대로 '위드 코로나' 분위기가 조성됨에 따라 국제 여객수요 증가가 기대되면서 항공기 투입을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한 것이다.

▶ 여행, 항공 관련주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 패션플랫폼, 한세실업


LG유플 이르면 이달 내 디즈니+ 계약 체결할 듯

LG유플러스가 이르면 이달 내에 디즈니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이하 디즈니+)와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인터넷TV(IPTV) 서비스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디즈니플러스 관련주 : LG헬로비전, 애니플러스


정부, 소형 모듈 원전(SMR) 개발 예타 신청

정부가 최근 차세대 원전인 소형 모듈 원전(SMR) 기술 개발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습니다.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오늘(15일) 국회에서 열린 '제2회 혁신형 SMR 국회포럼'에 참석, "(정부가) 지난 2일 사업 타당성 확보와 재원 마련을 위해 5,800억 원 규모의 혁신 SMR 기술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 원전 관련주 : 서전기전, 일진파워, 한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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