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스가 퇴진·코로나 진정' 호재로 日증시 31년 만에 최고치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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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스가 퇴진·코로나 진정' 호재로 日증시 31년 만에 최고치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의 퇴진 표명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달아오른 일본 주식시장이 31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14일 일본 도쿄증시 대표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222.73포인트(0.73%) 오른 30,670.10으로 거래가 끝났다.


올 들어 최고치이던 2월 16일 종가(30,467.75)를 훌쩍 뛰어넘어 고점을 갈아치웠다.


이는 일본 경제 버블기인 1990년 8월 1일 이후 약 31년 1개월 만의 최고치이기도 하다.


도쿄 증시 1부에 상장된 전 종목의 주가를 반영하는 토픽스(TOPIX) 지수도 이날 21.16포인트(1.01%) 뛰면서 31년 만의 최고 수준인 2,118.87로 마감됐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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