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델타 변이는 넘었지만...'걱정의 벽' 더 남았다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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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델타 변이는 넘었지만...'걱정의 벽' 더 남았다


미국의 델타 변이 확산세는 꺾어졌습니다. 미국질병통제센터(CDC) 집계 기준 신규감염자 수(7일 이동평균)는 8월 말 15만7000명에서 9월 10일 13만5000명으로 열흘 새 14% 감소했습니다.



이는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에너지와 금융주 등 경기순환주가 장을 이끄는 계기가 됐습니다.


JP모간의 유명한 퀀트 애널리스트인 마르코 콜라노비치는 보고서에서 "델타 변이 확산세는 미국과 세계에서 물러가고 있는 것 같다. 팬데믹으로부터의 경기 회복은 다시 시작될 것이다. 우리는 리플레이션(경기 회복과 물가 상승을 예측해 경기민감주를 사는 것)/리오프닝(경제 재개 관련주를 사는 것) 트레이드가 재개되면서 관련주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경기민감주, 그리고 금리가 지난달 바닥을 쳤다고 믿는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경기민감주와 가치주 등 주식 및 원자재에 대한 시장 수익률 상회 의견, 그리고 채권에 대한 시장 수익률 하회 의견을 유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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