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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한일전 시작🇰🇷 승자는 벌써 정해졌다고?💪🏻 9월 14일(화)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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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델타변이 확산 우려 완화에 다우·S&P 상승

✅ FAANG·반도체주 각각 엇갈린 흐름

✅ 유가 강세에 힘입어 에너지주 강세



💣 미장 특징주

👉 FAANG

주요 기술주인 팡(FAANG) 종목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지난 금요일 3% 이상 하락했던 애플 주가는 다음날 예정된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0.8%가량 상승했다. 페이스북, 아마존은 모두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고 넷플릭스는 1.58% 하락세를 기록했다. 반면 구글은 1%대 상승했다.


👉 반도체주

반도체주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이날 엔비디아의 주가는 1.45% 하락했고 AMD는 약보합 마감했다. 반면 마이크론 테크놀러지와 인텔은 각각 1.16%, 2.14% 상승했다.


👉 나이키

나이키 주가는 BTIG가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는 소식에 2% 가량 하락했다.





🍀 9월 14일(화) 한국 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확산 가능

- 지난주 이후 주가 폭락이 지속된 대형 플랫폼 업체들의 기술적 반등 출현 

- 전거래일 낙폭이 과도했던 중소형주들의 저가 매수세 유입 가능성


✅ 종합

증세를 둘러싼 미국발 정치 불확실성은 중기적인 사안이며, 미국의 인플레이션 급등 논란이 금일 시장의 중심에 있을 것으로 예상.


뉴욕 연은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향후 12개월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기존 4.8%에서 5.2%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8월 소비자물가(예상 5.3%) 결과에 대한 시장이 관심이 집중될 전망.


이상의 요인들을 반영 시, 금일 한국 증시는 전거래일 낙폭이 과도했던 중소형주들을 중심으로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으나, 전반적인 증시 흐름은 정체될 것으로 예상. 미국의 소비자물가 경계심리, 차주 장기 연휴를 앞둔 수급 주체들의 관망심리가 높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


다만, 9월(~10일) 수출 호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반도체 등 주력 수출 업종들의 실적 기대감은 유효하므로 금일 대형주들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역할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국민의힘 1차 컷오프 여론조사 시작...윤석열·홍준표 TK행

국민의힘이 13일부터 국민의힘 내 대선 경선후보를 8명으로 압축하는 1차 예비경선(컷오프) 여론조사를 시작한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을 통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누구를 선호하는지를 묻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1차 컷오프 투표에는 당원 20%, 일반시민 80%가 반영되며 그 결과는 오는 15일 공개된다. 이날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은 각각 경북 안동과 대구를 찾으며 대구·경북(TK) 민심 훑기에 나선다.

▶ 홍준표 의원 관련주 : 대현, 보광산업, 화신정공, 서암기계공업


정세균 사퇴에 웃는 이낙연?

13일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직을 내려놨다. 오는 25~26일 호남 경선을 앞두고서다. 이를 두고 수혜를 보는 건 이낙연 전 대표라는 관측이 나온다. 정 전 총리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이제 평당원으로 돌아가 하나 되는 민주당,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며 사퇴의 변을 밝혔다.

▶ 이낙연 관련주 : 부국철강, 삼부토건


'폐배터리 표준 제정' 美도 가세..韓·美·日주도권 경쟁

오는 2050년 600조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배터리 재활용 시장을 놓고 국제표준 선점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일본이 지난해 국제전기표준회의에 국제표준 제정을 제안하고, 국내 배터리업계의 제안으로 한·미·일·유럽연합(EU) 간 관련 협의체가 꾸려진 가운데 미국 에너지 당국 산하 연구소도 표준제정에 돌입했다. 한국과 일본도 사용후 배터리 표준 제정에 뛰어든 상태다. 일본은 지난해 국제전기표준회의(IEC)에 사용후 배터리 국제표준 제정을 제안했다. IEC는 전기, 전자 및 관련 기술에 대한 국제 표준을 준비하고 제정하는 글로벌 기구다. 한국 배터리업계는 이차전지 관련 국제포럼에서 협의체를 구성해 사용후 배터리의 성능·안전 평가를 위한 국제표준을 추진 중이다.

▶ 폐배터리 관련주 : 영화테크, NPC, 코스모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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