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린저씨’ 분노에 엔씨소프트 휘청…시총 5조 사라졌다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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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린저씨’ 분노에 엔씨소프트 휘청…시총 5조 사라졌다


‘자사주 매입 카드’도 엔씨소프트의 하락세를 막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내놓은 신작 게임 ‘블레이드&소울2(블소2)’의 흥행 실패 이후 미끄러진 주가는 60만원 선도 위협받고 있다. 지난달 25일 이후 증발한 시가총액만 5조원에 이른다.


9일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0.16% 하락한 61만1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오전 10시쯤엔 60만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엔씨소프트 주가가 50만원대를 기록한 것은 1년 6개월 전인 지난해 3월 23일(57만2000원)이다.


엔씨소프트 주가


엔씨소프트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 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1899억원 규모로 자기주식 30만주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지난 7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자사주 매입은 2018년 이후 3년 만이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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