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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이러다 10월에 미국 디폴트”… 의회에 부채 상한 조정 촉구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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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9

옐런 “이러다 10월에 미국 디폴트”… 의회에 부채 상한 조정 촉구

미국 재닛 옐런 재무장관이 의회에 부채 상한의 신속한 조정을 촉구했다. 만약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10월에 재무부 '금고'가 바닥난다"고 경고했다. 사진은 지난 6월 워싱턴DC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발언하는 모습. /AFP 연합뉴스


10월까지 미 의회가 정부 부채 상한을 조정하지 않으면 미 국채 디폴트(채무 불이행) 등 큰 혼란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8일 경고했다. 옐런은 이날 미 의회에 보낸 서한을 통해 “미국에 대한 신뢰와 신용을 보호하기 위해 의회가 최대한 신속하게 행동해줄 것을 요청한다. 정확히 찍을 수는 없지만 (정부의) 금고는 10월쯤 바닥이 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정부의 부채 상한을 의회가 정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볼모’로 한 정치 공방은 이전에도 글로벌 자본시장에 큰 혼란을 불러오곤 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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