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빅테크 규제에 카카오·네이버 또 5조 증발…개미 비명(종합)
지코바양념치킨
134 조회수
2021.09.09

빅테크 규제에 카카오·네이버 또 5조 증발…개미 비명(종합)

기사내용 요약

문어발 확장 비판에 시총 5조 증발
"골목상권 침해" vs "과도한 규제"
주가하락 우려…"카카오보다 갓이버"
"지금이 저점 매수" vs "우상향할 것"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여당에서 빅테크(대형기술기업)의 문어발 확장을 비판한 뒤 카카오와 네이버 주가가 연이어 급락세다. 개인투자자 사이에 이는 신호탄에 불과하다는 우려가 나오는 한편, 현재 주가는 저점일 뿐 다시 반등할 것이란 기대감도 공존한다.


카카오(035720)는 9일 7.22% 하락한 12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3만4000원에 출발한 카카오는 전날에 이어 한차례 또 하락했다. NAVER(035420)도  40만5000원에 출발했지만 2.56% 떨어진 39만9000원에 마감했다.


카카오의 시총은 61조5919억원에서 57조1449억원으로, 네이버는 67조2659억원에서 65조5411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전날 13조원 가까이 증발한 데 이어 또 5조원 넘게 줄었다. 카카오는 코스피 시총 5위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밑으로 밀려난 상태다.


(하략)

좋아요
댓글 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