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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앞두고 연준서 잇따라 '테이퍼링 시작해야'…뉴욕증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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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잭슨홀 앞두고 연준서 잇따라 "테이퍼링 시작해야"…뉴욕증시↓(종합)

캔자스시티·세인트루이스·댈러스 연은총재 잇따라 '매파' 발언

에스터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연례 경제정책 회의인 미국 잭슨홀 심포지엄을 하루 앞두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에서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나왔다.


잭슨홀 심포지엄을 주최하는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에스터 조지 총재는 26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출연해 "우리가 목격한 (경제) 진전을 고려할 때 그것(테이퍼링 시작)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매달 1천200억달러 규모의 미 국채와 주택저당증권(MBS)을 매입하고 있다. 물가·고용 목표를 향한 '상당한 추가 진전'이 있어야만 자산매입 규모를 줄일 수 있다는 게 연준의 입장이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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