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30달러' 찍은 쿠팡 주가, 美 월가 '저평가' 판단…왜?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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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30달러' 찍은 쿠팡 주가, 美 월가 '저평가' 판단…왜?

2분기 화재 손실 반영 탓…실적 부담으로 주가 하락
"이츠·프레시 성장 뚜렷해…미래 가치 높아"


쿠팡 서울 본사© News1 황기선 기자


쿠팡 주가가 미국 뉴욕 증시 상장 이후 최저가인 30달러선까지 내려앉았다. 국내외 투자자들은 쿠팡의 매출 성장보다 계속된 영업손실과 물류센터 화재로 발생한 단기적인 손실에 더 주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반해 미국 월가는 쿠팡의 주가에 대해 '저평가됐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쿠팡의 매출 성장이 뚜렷해 현재의 손실보다 미래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는 것으로 풀이된다. 


◇ 30달러 찍은 주가…물류센터 화재 손실 영향?


27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쿠팡의 주가는 현지 시각 25일 기준 30.86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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