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상승장에서 사고 하락장에서는 파는 개미들…거래량 반토막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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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상승장에서 사고 하락장에서는 파는 개미들…거래량 반토막

하루 거래량 작년 1월 이후 최저
개인 매수로 3100선 사수했지만
금리인상·대출 규제 등 악재

'위드 코로나'로 경제재개 해야
외국인 자금 다시 유입 될 것


사진=뉴스1


지난해부터 올초까지 금융투자 시장엔 유동성이 넘쳐흘렀다. 주가뿐 아니라 가상화폐, 부동산까지 모든 자산이 급등하던 시기였다.


증시 분위기는 이달 들어 급변하고 있다. 연내 미국 중앙은행(Fed)이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을 단행할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행도 기준금리를 올렸다. 시중은행들은 고강도 대출 규제를 시작했다. 유동성을 조달할 창구는 하나둘씩 닫히고 있다. 증시를 끌어올릴 외국인도 돌아올 기미가 없다. 주식투자 열기를 재는 척도인 거래량이 급감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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