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코스피, 이틀째 반등 3,140대 근접…외국인 11일만에 순매수(종합)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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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코스피 상승출발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24일 코스피는 29.49포인트(0.95%) 오른 3,119.70으로 출발했다. 코스닥은 9.01p(0.91%) 오른 1,002.19, 원/달러 환율은 2.4원 내린 1,171.3원으로 개장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2021.8.24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코스피가 이틀째 반등하며 3,1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8.09포인트(1.56%) 오른 3,138.30에 장을 마쳤다. 전날 0.97% 상승하며 3,090선에 오른 데 이어 이날에는 3,100선을회복했다.


코스피는 뉴욕증시 상승 영향으로 전날보다 29.49포인트(0.95%) 상승한 3,119.70에 출발해 장중 3,140대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이어갔다.


외국인이 11거래일만에 순매수(1천558억원)로 돌아섰고 선물도 3천63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도 2천318억원 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개인은 3천565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전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공식 승인하며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리오프닝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최근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63% 상승하며 국내 반도체주 강세가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005930](3.14%)가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3% 이상 올랐고, SK하이닉스[000660](1.94%)와 네이버[035420](1.86%), 현대차[005380](2.70%) 등도 상승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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