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코스피 9일만에 반등…기관 순매수·환율 반락 영향(종합)
지코바양념치킨
73 조회수
2021.08.18

코스피 9일만에 반등…기관 순매수·환율 반락 영향(종합)

코스닥지수 1,020대 회복

코스피 9일만에 반등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8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5.84포인트(0.50%) 오른 3,158.9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10.03포인트(0.99%) 오른 1,021.08, 원/달러 환율은 8.3원 내린 1,168.0원으로 마감했다.
사진은 이날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2021.8.18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코스피가 8일간의 하락장을 끝내고 반등했다.


18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5.84포인트(0.50%) 오른 3,158.93에 마감, 9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1포인트(0.04%) 내린 3,141.98로 시작했다. 장 초반 0.59% 하락한 3,124.56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천95억원을 순매수하며 사흘만에 매수 우위를 보였다.


반면 외국인은 2천631억원을 순매도하며 7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개인도 1천272억원을 순매도했다.


미국의 일부 경제 지표가 부진했음에도 지수는 기관 등의 반발 매수세에 반등하는 모습이었다. 원/달러 환율도 달러당 8.3원 내린 1,168.0원에 마감했다.


(하략)

좋아요 1
댓글 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