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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아주스틸 따상 가능성 알려준다.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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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형이다.



낮부터 운동하고 왔더니

기운이 쪽쪽 빠진다.


힘든 만큼

몸이 좋아져야되는데


그냥 힘들기만 하다.








이거라도 사 입어야 되나 싶다.




기운 빠지는 얘기는

이쯤하고



오늘은 곧 상장하는

롯데렌탈, 아주스틸

따상 가능성에 대해

알려주려고 한다.



형의 추측일 뿐

실제로 상장 당일에

따상갈지 폭락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형 추측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읽길 바란다.



나와있는 정보로 최대한

예측해볼 테니

롯데렌탈, 아주스틸

청약한 사람들은

이 글 참고해서

내일 잘 대응해보자.






1. 롯데렌탈



먼저 롯데렌탈이다.



롯데렌탈 청약 끝나고

분위기 다들 알거다.





모른다고?






청약 끝나고 나온 

기사 제목만 봐도

대충 알 수 있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65.81:1

증거금은 총 8조 4,000억원이 

모였는데


같은 기간 

공모 청약을 진행했던

아주스틸브레인즈컴퍼니


최종 경쟁률이

각각 1419.73대 1, 1190.39대 1이라는걸

감안하면 그리 치열했다고 볼 수는 없다.



3년 만에 상장하는

롯데 계열사이고


청약 전 열기에 비하면

실패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경쟁률이 낮으면

무조건 실패냐?


물론 그건 아니다.




진짜 실패인지

따상 가능성은 없는 건지


다른 것도 보자.



따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상장 직후 

유통 가능한 물량은


1153만7660주로

전체의 31.49%다.


조금 많은 편인데



상장일에 

유통 가능한 물량이

많을수록 따상 가능성은

낮아진다고 보면 된다.



왜냐



거래량이 적어야

상한가도 갈 수 있는 거다.



그래서 상장일.


유통 가능한 물량으로 봤을 땐

따상 확률이 높다고 볼 수는 없다.



다음으로

기관 의무보유 확약비율을

살펴보자.




의무보유 확약비율은 

총 14.65%인데


뭐 나쁘지 않다.


참고로 최근에 

따상간 플래티어는

18.29%였다.



다만 6개월 이상 확약 비율이

없다는게 좀 걸린다.




결과적으로 롯데렌탈은


낮은 청약 경쟁률

높은 수준의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

6개월 이상 확약비율 없음 


등의 여러 가지를 미뤄봤을 때


상장일에

따상갈 가능성이 지극히

낮아 보인다.





참고로 형은

롯데렌탈 11주 받았다.





형 지인 중에

롯데렌탈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형 청약한다고 했을 때

결사반대하던게 생각난다.





왜 그 말을 안들었을까.




물론 정답은 

상장해봐야 안다.



부디 형의 예측이

틀렸길 바란다.






2. 아주스틸



다음으로 아주스틸이다.



아주스틸 이름답게

청약 끝나고 분위기

아주 

좋았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1419대 1로

무려 코스피

역대 최고 기록이다.





청약 증거금은 

22조 3,088억원 규모로

집계됐는데


롯데렌탈 

8조 4,000억원 모인 것과

비교해보면


이번 청약이 얼마나

성공했는지 알거다.



참고로 형은 이거 청약 안했다.




어차피 청약하지도 않은거

깊게 알아보고 싶지도 않다만

이어서 써본다.



아주 스틸의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은

총 6,060,0000주로

전체 주식 수의 22.91% 정도다.



롯데렌탈보다

약 10% 낮다.


역대 다른 공모주들과 비교해봐도

낮은 수준이다.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만 보면

따상갈 가능성이

높다.


나쁘지 않다.



다음으로

아주스틸

기관 의무보유 확약비율을

살펴보자.




아주스틸

의무보유 확약비율은

16.33%다.


롯데렌탈보다 

조금 더 높은데

주가에 영향을 줄만한 수준은 아니다.


또 얘는

롯데렌탈과 다르게

6개월 확약 주식수가

꽤 많은 수준이다.



결과적으로 아주스틸은


높은 청약 경쟁률

낮은 수준의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

나쁘지 않은 의무보유 확약비율


등의 이유로


상장 당일

따상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최소 상

최대 따상까지 갈 수 있을거 같은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형은 청약 안했다.



형은

아쉽게 됐다만


청약한 사람 있다면

좋은 소식 기대해보자.





마지막으로



예측은 예측일 뿐

상장일에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상장해봐야 안다.



가장 중요한건 

상장일 대응이라는걸

기억하고


상장일에 거래량보고

잘 치고 빠지자.




여기까지.



그럼 내일도 성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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