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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팔아제낀 외국인💸그 와중에 사들인 종목은❓ 8월 18일(수)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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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소매판매 부진·엇갈린 실적에 하락

✅ 5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 멈춰

美 민주당, 3조5천억 달러 인프라 예산안 발표



💣 미장 특징주


👉 FAANG

주요 기술주인 팡(FAANG) 종목은 넷플릭스(+0.19%)를 제외하고 모두 약세를 보였다. 페이스북이 2.21%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기록했고 아마존과 구글은 모두 1%대 약세를 나타냈다. 애플은 0.62%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 테슬라

테슬라 주가는 2.98% 내린 665.71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골드만삭스는 테슬라의 19일 AI데이를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매수 등급을 유지했다.


👉 모더나.화이자

델타 변이 확산 소식에 이날 모더나 주가는 7.49%, 화이자는 3.09% 올랐다.





🔍전일 한국증시 리뷰


✅ 종합 

반도체주의 급락세 진정, 대형 바이오주 주가 급등에도, 미국의 주요 심리 지표, 중국의 주요 실물경제 지표 둔화, 원/달러 환율 급등, 파월의장 발언 경계심리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확산된 여파로 하락 마감.

 코스닥은 최근 주가 랠리를 펼쳤던 2 차전지 관련주들이 폭락세를 보임에 따라 3% 가까운 급락세로 마감(코스피 -0.9%, 코스닥 -2.9%).


 수급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69 억원, 1,332 억원 순매도, 개인이 5,893 억원 순매수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은행(+11.6%), 의약품(+2.36%), 보험(+1.26%) 등이 강세, 

종이목재(-4.08%), 의료정밀(-4%), 비금속광물(-3.44%) 등이 약세. 





🍀 8월 18일(수) 한국증시 전망


 체크포인트

- 원/달러 환율 급등세 진정 가능성 

- 전거래일 낙폭이 과도했던 국내 2 차전지 밸류체인주들의 주가 반등 여부

- 미국 경기민감주 주가 부진의 국내 경기 민감주로의 충격 전이 가능성 


 종합

한국 증시는 미국 소비지표 부진에도 지난주 이후 낙폭이 과도했던 반도체주 위주로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다만, 여전히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도 높은 수준에 있는 만큼, 장 마감 후 미국 증시 장중 공개 예정인 7월 FOMC 의사록에서의 테이퍼링 단서 등장 여부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국내 증시의 상단을 제한시킬 것으로 판단. 


어제 코스닥도 2 차전지 업종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 물량이 출회되면서 3% 가까운 급락세를 보였던 만큼, 오늘도 이들 업종 위주로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 


그러나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3.0%)가 자율주행조사 여파, 중국 판매 부진 우려 등으로 여전히 취약한 모습을 보였음을 감안할 때, 국내 관련 업종들의 주가 상승 탄력이 둔화될 가능성도 열어놓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코로나 #정치(이재명) 


"백신만으로는 역부족" 델타 확산에 치료제 중요성 커지나

코로나 완전 종식이 아닌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위드 코로나’ 전망도 나오는 만큼 지금 임상단계인 기업들도 임상 결과에 따라 실적 측면에서 기대해볼만 하다는 분석이 업계 안팎서 나온다. 국내에서는 지난 2월 1호 치료제인 셀트리온 ‘랙키로나’가 승인된 상태다. 종근당과 대웅제약이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 :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삼성전자 팔아제낀 외국인…그 와중에 사들인 종목은?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외국인의 순매도 규모는 5조6710억원에 달했다. 이 중에서도 삼성전자(74,200 -0.27%)를 5조원, SK하이닉스(101,500 0.00%)는 1조9000억원어치 팔아치웠다. 반도체 종목을 집중적으로 던지는 와중에도 매수에 나선 종목은 있었다.

▶ 관련주 : LG화학, 삼성SDI, 카카오뱅크,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연휴 내내 반도체·스마트폰 챙긴 이재용, 다음 행보는?

지난 13일 가석방으로 출소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흘간의 광복절 연휴 내내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으로 출근하는 등 그동안의 경영 공백을 메우기 위한 바쁜 일정을 보냈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14~16일까지 이어진 광복절 연휴 동안 매일 서초 사옥으로 출근해 김기남 반도체 부문장(부회장), 정현호 사업지원 태스크포스장(사장), 고동진 모바일 부문장(사장) 등에게서 주요 경영 현안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사업 양대 축이자 가장 큰 현안인 반도체·스마트폰 사업을 제일 먼저 점검한 것이다.

▶ 반도체 관련주 : KMH하이텍


윤곽 드러난 이재명 자문단..정책그룹 '세바정' 18일 출범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18일 1,800여명의 대학교수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책포럼 '세상을 바꾸는 정책 2022'(세바정2022)를 출범한다.

이 지사의 열린캠프는 "18일 오전 경제, 노동, 과학, 정치, 외교·안보, 산업, 여성,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정책전문가들이 발굴한 1,000여개 정책을 12가지 키워드로 집약해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이재명 정책 관련주 (기본주택) : 이스타코, 범양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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