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대장주 三電 '외인 패대기' 8일간 10% 급락…개미 '곡소리'(종합)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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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대장주 三電 '외인 패대기' 8일간 10% 급락…개미 '곡소리'(종합)

SK하이닉스는 외국인 순매수 전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석방으로 출소한 1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021.8.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8거래일 연속 순매도에 8일째 하락했다. 코스피 종목 중 개인투자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삼성전자이기에 개인 투자자들의 수익률 하락도 심상치 않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200원(0.27%) 내린 7만4200원으로 마감했다. 장 초반 약 1% 가까이 상승했던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도세 유입에 하락 전환했다.


외국인은 이날도 삼성전자 주식을 4566억원치 팔았다. 코스피 종목 중 순매도 1위다.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의 순매도는 8거래일 연속 이어졌다. 이 기간 삼성전자 주가는 10.5%나 빠졌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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