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9월 테이퍼링 발표 보도에도 美증시 큰 반응 없었던 이유
지코바양념치킨
87 조회수
2021.08.17

9월 테이퍼링 발표 보도에도 美증시 큰 반응 없었던 이유 [김영필의 3분 월스트리트]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여러 악재가 쏟아졌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카불공항을 탈출하려는 아프간 시민들의 모습이 영상으로 생생히 전해졌고 중국의 소매지표가 예상을 밑돌면서 글로벌 경제성장에 대한 우려가 나왔죠. 추가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에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을 공식 발표하고 11월께 매입축소를 시작할 수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시장은 장초반에는 반응했지만 결국 다우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상승 마감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9월 테이퍼링 공식발표는 큰 사안입니다. 그런데 왜 미국 증시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던 걸까요.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두 가지 이유: ①테이퍼링에 시장 붕괴될 일 없다 ②아직 ‘빅3’ 언급 없어”


새로운 테이퍼링 타임라인: 11월께 축소시작···고용보고서·델타변이가 관건


시겔 "조정 있겠지만 더 많이 오를 것···인플레 대응 주식만한 게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50436
좋아요 1
댓글 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