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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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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조회수
2021.08.04




■미국 증시

뉴욕증시는 코로나 19 델타 변이 확산 우려에도 기업들의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며 상승했는데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지수는 전장보다 0.8% 오른 3만5116포인트에 마쳤고요.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82% 상승한 4423포인트에 종가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새로 썼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만4761포인트로 0.5% 뛰었습니다.

S&P500기업들은 2분기 전년 대비 90%의 이익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데요. 이는 지난 7월 초 시장의 이익 증가 기대치 65.4%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 6월 공장재 수주 실적이 전월보다 1.5% 증가한 것으로 나오며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종목별로 보시면, 스포츠 의류업체 언더아머와 랄프 로렌이 예상치 웃도는 실적 내놓으며 각각 7%와 6% 급등했고요.

지난달에 나스닥에 상장한 주식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주가가 24% 이상 올랐는데요. 첫 거래일에는 8% 내리며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았지만 증권가에서 긍정적인 분석 나오며 공모가 훌쩍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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