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뉴욕마감]다우 0.3% 하락…美 제조업PMI 6개월래 최저
지코바양념치킨
31 조회수
2021.08.03

[뉴욕마감]다우 0.3% 하락…美 제조업PMI 6개월래 최저



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미국 뉴욕 증시가 대부분 하락 반전했다. 증시는 의회 상원에서 1조달러 규모의 인프라 예산안이 합의되면서 이번주 통과될 가능성에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델타변이 확산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에 국채금리와 유가가 내려가며 증시 전반을 끌어 내렸다.


◇美 제조업황 부진…금리, 유가 하락


2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97.31포인트(0.28%) 내려 3만4838.16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8.10포인트(0.18%) 하락해 4387.16을 기록했다.


다우와 S&P500 지수는 장중 신고점을 경신하며 상승했지만 장후반 들어 한풀 꺾이며 소폭 하락마감됐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미미하지만 8.39포인트(0.06%) 올라 1만4781.07로 체결됐다.


이날 증시에서는 델타변이에 따른 성장둔화 우려가 인프라 예산과 강력한 2분기 실적을 압도했다.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지난달 59.5를 기록해 6개월 만에 최저로 나타났다. 


(하략)

좋아요
댓글 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