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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법
좋은 주식 고르는 방법. 쉽게 알려준다.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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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형이다.





오랜만에 운동했더니

기분이 좋다.






오늘은

좋은 종목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한다.



어떤 종목인지도

모른채

급등하는 종목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사람.


여기도 많을거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쓰는 글이다.






1. 최근 뜨고있는 

산업에 주목하자.


주린이가

처음부터 종목을 

하나하나 분석해서

좋은 종목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



정말 어렵다.



아직 차트 보는 법에

능숙하지 않고

주식과 관련한 지식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종목을 찾는

첫번째 팁



개별 종목이 아닌

최근 뜨고 있는

산업 전체에 주목하자.



이 방법은 흔히

'Top-Down' 방식이라고도 한다.


요즘 핫하거나

혹은 미래 산업에 

전도유망한 기술 또는 산업분야를 

먼저 찾아내고


그 뒤에 

그 산업 테마에 속해있는

종목들 중에 

좋은 종목을 

선별해내는 방식이다.




그럼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길 거다.




유망한 산업을 어떻게 찾을까.




당연히 발품을 팔아야 한다.




하지만

오늘은 형이

최근 뜨고 있고

앞으로 유명한 테마를

두가지 추천해 준다.



형이 오늘 알려주는

모든 정보는


공짜다.






먼저 첫번째

반도체, 자율 주행

전기차 산업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핫한 테마다.





이미 너무 많이 뜬

종목이라

계속 핫할지 걱정된다고.





반도체와 전기차는

반짝하는 테마가 아니다.

또 향후 몇 년간 

산업 전망도 아주 밝다.



4차 산업시대에

안 쓰이는 분야가 없는


그야말로

핵심기술이기 때문에

산업 시장의 규모도

엄청나게 성장할 것이라고

확실시되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테마이니

꼭 기억해두자.




그렇다면 두번째



형이 생각하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종목.



친환경 테마다.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지구 온난화에

전 세계적으로 

환경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바이든이

당선 전과 후에

친환경 정책을 내세우면서

더욱 뜨게 된 테마다.



꼭 바이든 때문이 아니더라도,

친환경 테마는 앞으로 필연적으로 

가져가야 할 테마이기 때문에

이 테마도 꼭 기억해두자.






2. 저평가주를 주목하자


(이전에 몇번 알려줬던

개념들이지만

이번 글에서

확실하게 정리해준다)




두번째로

위에서

형이 말한대로

마음에 드는 테마를

선택했다면



각각의 테마 안

수많은 종목들 중에

보석을 발굴해내야한다.




종목을 발굴할때

가장 중요한 점.



개별 종목들이

고평가 되어있는지,

저평가 되어있는지를

판단하는 거다.



아무리 유망한 산업군에

속해있는 종목일지라도

해당 종목이

너무 고평가되어 있는

종목이라면



사지말자.



주식은 저렴할때 사서

비싸게 파는 거다.



이 점을

꼭 기억하도록 하자.






그럼 여기서 또 

궁금한 점이 생길거다.




내가 보는 종목이

저평가된 종목인지

고평가된 종목인지

어떻게 판단할까.



아니다 알 수 있다.






내가 선택한 종목이

저평가된 종목인지


반대로


고평가된 종목인지

확인하는 방법.



형이 아주 쉽게

설명해준다.




첫번째로

PER을 확인하자.



PER은 주가수익비율을 뜻한다.



주가를 주당 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주당 순이익은

한주당 

회사가 벌어들이는

수익을 의미한다.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례해서

현재 기업의 주가가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 가능한 것이

PER이라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보자.



A라는 기업의

주가가 10,000원인데

EPS가 1,000원이라면


PER은 10이 된다.




어렵다.



한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다.







형이 쉽게 설명해준다.



아래 내용만 기억하면된다.



PER이 높다는 것은

주당 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PER이 

10 이상이면

고평가되었다고 하고

PER이 

1에 가깝거나 1이하라면

저평가 된 기업이라고한다.


즉 형이

예시로 든

A기업은 PER이 

10이었으니

고평가된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종목

사야되나

말아야되나.




사면 안된다.





그래도 사고 싶다면


꼭 사야 할 이유가 있는지

천번쯤 생각해 보자.



간혹

PER이

마이너스인 기업들이

있다.




개꿀인가






진정하고 형말 들어보자.



간혹 PER이 

마이너스인 기업들이 있는데


이 기업들은

한주당 수익률 자체가 

적자라는 의미다.



이런 종목


사지말자.




두번째로 

확인해야 할 점이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이다.



ROE는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다.


(당기순이익)/(자기자본) x 100

공식으로 산출된다.


ROE는

기업이 자기자본을 활용해

1년간 얼마를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다.



무슨 말인지 한번에

이해가 안될거다.





쉽게 예를 들어보자.



B라는 회사의

ROE가 10% 라면.


이는 이 회사가

10억원이라는

돈을 투자했을때

이익은 1억원을 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도 어렵다면


아래 내용만 

확실히 알고가자.


보통 ROE가

다른 회사보다 높다면

기업의 가치가 다른 회사에 비해

높다고 평가한다.



또 향후 ROE가 높게

평가된다면

향후 

기업의 가치와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평가한다.



반대로 ROE가 낮다면


향후 기업의 가치와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평가한다.


여기서 잠깐.




ROE를 확인할 때는

꼭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영업 외 수익이나 

손실이 있는지

감사보고서를 

확인하는 일이다.




부동산을 처분해서

수익을 냈다든지

또는 반대로

부동산을 사서

비용을 썼다든지



이런 1회성 영업 외 

손익은 제외하고

순수 영업이익만의

기준으로 봐야한다.



저평가주를 

찾기 위해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할 점




주가순자산비율(PBR)을

확인하자.



PBR은 또 뭐냐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비율이다.




PER을 통해 

무엇을 알 수 있냐면


현재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서

몇 배로 주식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여기서 순자산이란



이익잉여금, 자본금

자본잉여금의 합이며

보통 총 자본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금액이다.





머리가 터질 것 같다면



아래 내용만 기억하자.


PBR이 1에 가깝거나

1아래일수록

저평가주라고 판단한다.



예를 들어


C라는 기업의

주당순자산이 천만원이다.


근데 이 기업이

주당 백만원에 주식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면.


이 기업의

PBR은

0.1이다.



0.1이면

1보다 한참 아래다.


즉 이 기업은

실제보다 

시장에서

저평가 받고 있는

주식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우리가 찾던 

저평가주인 거다.






오늘은 주식시장에서

좋은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쉬운듯하지만

한번 봐서는 

이해가 안되는

어려운 내용들도 

많았을거다.



한번 보고

이해했다면


천재다.




한번 보고

이해하기 어렵다면






정상이다.




다음번에는

주식을 한다면

무조건

알아야할 내용을

들고와본다.



이 말은 즉

다음편

무조건 봐야 한다는

뜻이다.




다음편에서

꼭 다시 만나자.



그럼 내일도 성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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